일종의 생존신고입니다....제가 탈덕하신줄 아실수도 있지만 물밑에서 열심히! 뻔뻔하게 남들 소설 그림은 잘보고 있네요 단지 요즘은 감상글 한줄쓸 기력이 없어서 그렇지...집안일과 운동 영어 중국어 어쩔수없는 사교활동까지 하려니 가랭이가 찢어지고 있네요 흑흑 문제는 모든것이 다 엉망이라는
영어는 한국인의 영어교육을 받은자로서 듣고 읽기는 하지만 말하기는 여기와서 영어시작한 애들이 더 잘하구요 ㅋㅋㅋ 중국어는 대충 눈치로 때려맞추는 수준? 번역이라던 꿈을 꿨던 제머리를 세게 쳐야합니다 ㅋㅋㅋ 그래도 아오삼 포기할 수 없어요 ㅠㅠ 여전히 새소설이 열심히 올라오는 이곳
책도 한글/중문으로 나누어서 실으신거 보고 저 진짜 깜짝 놀란 ㅠㅠ 대단하신것 같아요 ㅠㅠ 제가 언어라도 잘해서 뭐라도 번역해드리고 해야하는데 갈길이 멀고 할 수있는게 넘 없어서 슬플뿐입니다 ㅠㅠ 그냥 제가 한국에 있는 굿즈 다 사서 보낼래요 ㅎㅎㅎ 남은거 있으심 저한테 다 팔아주세요
집에 새로이 언어를 배우는 사람이 셋이나 되는 입장에서 보니 미국조 중 가장 영어를 잘할 사람으로는 백호>우성>태섭>태웅 순임...
말많고 말이안되도 내뱉는 사람들이 빨리 배움...틀려도 개의치않고 뭐라도 하나 더 뱉는 사람이ㅋㅋㅋ 태웅이는 괜찮아! 우성이 있으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