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리드하는 악기를 좋아하게 된 것도, 다시 시작하게 된 것도 하루의 인생 1순위인 쥰이라는 존재 덕분이에요
반대로 쥰은 아이돌이라는 입장 상 하루를 마냥 1순위로 둘 수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말할 수 없이 소중하다고 여기고 있어요
서로를 순수하게 좋아하기 때문에 거리를 두는 순애 페어///
하루의 취미이자 특기는 드럼, 베이스 주력으로 리드하는 편인 악기를 연주하는 것
특히 쥰과 함께 ES 서클 밴드의 공연을 보고 난 후 쥰의 두근거리는 표정을 본 이후부터 드럼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상당한 실력자가 되었고! 극히 일부지만 Eden의 곡 작곡을 돕기도 하고 있어요
항상 자신을 응원하던 관객이자 스태프이기만 했던 하루가, 이전에 기대했던 아이돌과는 다르지만 결국 무대에 서서 자신과 누군가에게 또 다시 꿈을 전달하고 있다는 것에 누구보다 기뻐할 파도.
두 사람의 오프 날은 동일해서, 만약 공연을 하는 날이 온다면 1열에서 지켜 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