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아
다이소에 펜타입 커팅칼 나왔다‼️‼️
이거 원래 디테일하게 자르는
공예용 페이퍼커트용 칼인데
나는 그냥 택배 박스나 비닐 자를 때도 쓰고
호신용으로 들고 다녀.
원래 테무꺼 사서 쓰고 있었는데
다이소에도 나온 줄 몰랐슨
이상한 새끼들 쫓아오면
볼펜인 척 들고 다니다가 찌르자 🔪🔪🔪
새 교과서를 나눠주고 이름을 쓰게 했다.
한 꼬꼬마가 멍하니 암것도 안하고 앉아 있길래 왜 이름을 안 쓰냐고 했더니 "네임펜이 없는데요" 한다.
엄청 엄하게 전체 교육.
문제가 생기거나 뭐가 없고 하면 친구나 선생님에게 빌려 달라고 하거나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가만히 앉아서 누가 해결해 주길 바라는 건 다섯 살 애기들이나 하는 행동이라고.
초등학생이 그러면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내 일은 내가 스스로 해결하고 힘들 때는 도움을 요청하는 거라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뭐든 스스로 하게 연습시켜야 하는 이유.
새 교과서를 나눠주고 이름을 쓰게 했다.
한 꼬꼬마가 멍하니 암것도 안하고 앉아 있길래 왜 이름을 안 쓰냐고 했더니 "네임펜이 없는데요" 한다.
엄청 엄하게 전체 교육.
문제가 생기거나 뭐가 없고 하면 친구나 선생님에게 빌려 달라고 하거나 해결할 생각을 해야지 가만히 앉아서 누가 해결해 주길 바라는 건 다섯 살 애기들이나 하는 행동이라고.
초등학생이 그러면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내 일은 내가 스스로 해결하고 힘들 때는 도움을 요청하는 거라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뭐든 스스로 하게 연습시켜야 하는 이유.
얼마 전에 담임했던 학생을 만났는데, 이oo 선생님~! 저 3학년 때 담임해주셨던 뫄뫄예요~ 하면서 날 먼저 발견하고 반갑게 인사해 주더라. 벌써 중1이라던데 아직 사춘기 안 왔는지 해맑은 그대로여서 귀여웠다.
비록 선생님은 이씨가 아니고 널 담임했던 것도 네가 4학년 때였지만...ㅋㅋㅋㅋ
아니 뇌 가소성 ㅋㅋ 얘기하는데 성공도 습관이지만 실패도 습관이라고 쪼끄만 성공이 차근차근 쌓여서 좋은 습관이 되듯이 짜잘한 실패들이 모여서 나쁜 습관이 되는거라고 ㅋㅋ 실패도 계속 반복하면 습관된다고 ㅋㅋ 해서 정말 무서웠고 오늘 꼭 개짱잘보내려고 햇는데 집 오자마자 까먹고 실패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