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늘봄체육 수업을 하다가
교구보관실에서 발견한 악력기..
생파 때의 기억이 떠올라서 한번 측정을 해봤습니다.
어라..? 생파 때는 42.8이였는데...
더 올랐네요...?? 43.9...?? 어...음....
..... 창섭오빠 긴장하세요.. 곧 45찍어서 돌아올게요..
ㅋㅋ 운동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
@GiEunJu82 예전에 교생실습할 때 일화 중 하나를 말씀드리면
제가 맡은 반 학생들 상담을 하는데
한 여학생이 진지하게 "선생님 연예인하고 사귀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라고 하길래 제가
"그러게.. 그건 선생님도 고민이야. 우리 같이 고민해볼까?" 하면서 받아준 적이 있어요 ㅋㅋㅋ
짱친분들 세종대에서 벗어나셨는지요...
저의 영혼은 아직 세종대에 있습니다...
그래도 이번 학기 대학원 졸업을 위해 정신 바짝 차리고 열공 중이랍니다(논문..)
쉬는 시간 틈틈히 다음 오프 땐 어떤 나눔을 할까 곰곰히 생각도 한답니다.
우리 모두 다음 오프를 위해서 열심히 현생을 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