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ior랑 my love will be yours 가사에 이어지는 구석이 있어서 흥미로워 savior에선 우리에게 영원을 약속해달라 하고 마럽에선 본인이 영원을 약속해.. savior 속 화자의 구원자가 바로 my love will be yours의 화자라고 해석해도 재밌을 듯 찾는다잖아 지켜준다잖아
오랜만에 대면하는 성규와 팬들이 느낄 감정을 담은 가사...
지금 눈 앞에 다를 것 없는 너의 모습에
이 현실 속에 오래 고요했었던 맘이 뛰어
내 머릿속에 널 찾아낸 추억들이
다시 선명해져
2년만에 성규 콘서트 다녀온 내 심정을 너무 완벽하게 대변해주셔서 그저 눈물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