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보여지는 게 페티쉬인 정장남 보고 싶다. 그래서 일부러 공중화장실 쓰는 거 좀 무서워서 그런데 같이 칸 안에 들어가줄 수 있냐는 부탁해서, 부슷.....부르륵, ....북! 가스 참는 듯 일부러 끊어서 배출하고, 최종적으론 다리 파드듯거리면서 길쭉하고 굵은 변을 단번에 푹, 내뱉었으면 좋겠음
집 화장실 말곤 다른 화장실은 못 가서 밖에서 신호 오면 참는 거. 근데 이날은 배탈 나서 ���금만 힘 빼도 새어나오는 상황인 거. 눈 앞에 화장실이 있어도 몸과 맘이 동하지 않는데 새어나온 장액과 변 찌꺼기에 살짝 적셔진 속옷에선 구린내 나고, 화장실 앞에서 안절부절대다 결국 착탈까지 가겠지
정장남 가스 때문에 배 부풀어서 배 주위에 벨트 자국 진하게 남는 거 좋아. 굳이 가스가 차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흔적이 남긴 하지만, 꿹, 꾸륵, 구으윽, 가스가 차 있을 땐 위장 가득 있는 가스가 눌려 몸 안에서 다양한 소리를 낸다는 거겠지. 게다가 심하�� 눌릴 땐 방구든 트름으로든 배출되는 거
오늘은 ㅈㅉ ㅇㅆㅇ돋는다
정장남 넥타이로 발목손목 결박, 밀실��� 가둬두고 생리현상 지켜보는 거 보고 싶음. 먹을 것, 마실 것 충분히 주는데 화장실은 안 보내니까 정장바지는 이미 질펀하게 적셔져서 본래 색을 잃었고, 씻는 것도 못해서 묵직한 향수 냄새는 사라지고 찌린내 진동하면 좋겠어
큰 몸에 큰 배설물 보고 싶음. 덩치만큼 많이 먹는지라 어느정도 예상은 됐는데, 눈으로 직접 보는 건 상상을 뛰어넘는구나하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한참을 안 나오더니, 안에서 뭔가 달그락거리는 소리도 들려서 뭔가 했더니 팔뚝처럼 굵직한 덩어리가 물리적인 힘에도 안 내려가고 있는거.
술 취해서 아랫도리 서서히 젖어드는 것도 모르고 길거리에 돌아다니는 거. 하필 입은 옷도 회색이라 물에 젖으면 금방 눈에 띄는데, 점 찍듯 한곳에서 불록 짙은색으로 물들더니 다리 라인을 타고 바닥까지 방울 톡톡, 떨어지겠지. 술 먹으면 실금한다는 것도 몰라서 언젠가 쪽당하는 상황보고픔
생리현상으로 괴롭히는 거 보고 싶음. 예를 들어서 하루종일 가스도 참게 하다 배가 터질 듯 봉긋 올랐을 때 발로 밟아서 부라락-!!!! 부왁! 가스 빼게 한다던가, 대변 보느라 화장실에 박혀 있을 때 다 싸기도 전에 마무리하고 나오게 해서 싸기 전보다 더 마려운 상태로 다니게 하는 거 등등...
빵구도 뿡. 귀여운 소리 날 것 같은 캐의 실제 소리는 부다닥, 부르르, 뿌악, 더럽다못해 천박했으면 좋겠음. 방구 마려운데 껴도 될까ㅠㅠ 우물쭈물 말하길래 ㅋㅋ 귀엽네. 편하게 뀌어~ 했더니 우렁차고 묵직하게 내려앉은 냄새. 새로운 놀림거리 얻은 동시에 비위는 안 좋아졌으면.
몰래 방구 뀌는 거 성공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주변 사람들은 이미 다 알아챈 거 보고싶음. 푸스슷, 부시식-...소리도, 조금이라도 작은 소리로 뀌기 위해 다리 꼬아 엉덩이를 든 자세도 완벽했지만 간과한 건 냄새겠지. 자신은 본인의 냄새에 익숙해서 자각 못하겠지만 독한 편에 속하는 방구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