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그.. 할거면 빨리 해줄래..? 알몸으로 있으니까 좀 부끄러워.. 왜 벗겨놓고 쳐다만 보고있는건데… 만지지도 않고 말도 안하고… 빨리 해줘 평소처럼 하던것처럼 해줘 막 가슴 만지고 허리도 쓸어만지고 해줘… 나 애타게 만드려한거면 성공했으니까 얼른… 손 줘 안해줄거면 내가 직접 할게…
애기 잘 때
안대 씌우고 결박해두고
강제로 따먹고싶음
모르는 사람이 자기 다 벗겨두고
젖꼭지빨고 좆 희롱하면
애기 당황해서
ㅈ저 여자친ㄱ,,아니 누나 있어요..이러면 안돼요..
무시하고 박을 준비하면
급하게 누나누나 거리먼서 엉엉 우는 애ㅜ
누나야~ 애기 놀라지마 그제서야 맘 놓고 느끼는 애
애기 묶어두고 울때까지 사컨하기.가기 직전에 손 떼서 바르르 떠는 거 구경할거야.만져달라고 애원하는 모습 보고 귀엽다고 엉덩이 때릴래.귀두 부분만 잡고 흔들어주면 금새 또 갈 거 같다는 애기 보고 웃으면서 손 떼야지.손도 못 쓰고 가고싶다고 울면서 이쁘게 빌겠지.
#로망트#FD#MS#연상수
누나 저 하루 종일 뒷보지 뚫어주시면 안 돼요..? 오늘 누나한테 박혀서 뇌 녹여지고 싶어요.. 뒷보지에 박으면서 브컨해서 숨 못 쉬게 하고 배빵 때리면서 누나 스트레스 풀어요.. 누나 없으면 안 되는 몸으로 개발 당하고 싶어요.. 누나만 바라볼 테니까 오늘 뒷보지에 싸주세요.. 사랑해요 누나..
누나 술 그만 마셔요.. 너무 많이 마신거같아요… 저봐요 누나 눈 다풀렸잖아요 이제 그만 마시고 자요 그게 무슨소리에요 제가 꼴리게 생긴건 뭐에요.. 지금 하는 말들은 못들은걸로 할게요.. 누나 이상한 말 그만해요.. 알겠으니까 빨리 자요 술 깨고 따먹어요.. 알겠어요 저도 옆에서 같이 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