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떼 카페 앤 살롱 (홍대)
애프터눈티 인당 19,500원에 다녀왔어요 💕
사장님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가격도 괜찮아서 자주 가고 싶어요 🥹
엘리베이터에서 찍은 사진도 예뻐서
다음에 또 가고 싶은 카페 ໋̟⸝⸝ 𑣧⃙̴ཻ̑꙯⃩⃔⃕͡᷍ ⸝⸝𑌻̢⸝̠⸝⃬⸝ 𑣧⃙̴ཻ̑꙯⃩⃔⃕͡᷍ ⸝⸝ ᘁᩚ ˖
광화문 한복판에서 이 가격에 이 뷰가 가능한가요...?
경복궁부터 북악산까지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신상 뷰 맛집인데 진짜 기가 막힙니다 🥹
심지어 이 미친 뷰를 보면서 마시는 아메리카노가 단돈 3,000원!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에 새로 생긴 '아이갓에브리씽'인데,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뜻깊은 공간이라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곳이에요
음료도 대부분 3~4천 원대라 요즘 물가 생각하면 착해도 너무 착함... 가을날 광화문 데이트 코스로 무조건 저장해두고 다녀오세요!
📍 카페아이갓에브리씽 | 대한민국역사박물관점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98, 대한민국역사박물관 3층
개인적으로 안국에서 최애하는 찻집인데
마포에 새로 오픈했다는 소식 듣고 바로 소개함...
입구 문 색감부터 너무 감성적이라 취향 저격당했는데, 문 열자마자 퍼지는 향긋한 차 향에 기분까지 몽글몽글해지는 곳.
테이블마다 올려진 아기자기한 찻잔들도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안 찍을 수가 없음!
차 한 잔의 여유 느끼기 딱 좋은 공간이라, 선선하고 날씨 좋은 날 좋아하는 사람이랑 조용히 데이트하러 가기 완벽합니다.
마포 근처 가실 분들은 꼭 저장해두고 방문해 보세요!
📍한강토오베 | 서울시 마포구 토정로 128 서강8경빌딩 4층
☕️유럽 도자기 보실 분?🫖
오늘부터 12월 27일까지 경기도 과천 과천동 K&L 뮤지엄에서 《오후 네 시의 테이블》 전시가 열립니다!
'그릇 읽어주는 여자' 김지연 작가가 지난 30여 년 동안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엔틱한 테이블웨어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대요!
☕️유럽 도자기 보실 분?🫖
오늘부터 12월 27일까지 경기도 과천 과천동 K&L 뮤지엄에서 《오후 네 시의 테이블》 전시가 열립니다!
'그릇 읽어주는 여자' 김지연 작가가 지난 30여 년 동안 프랑스, 영국,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엔틱한 테이블웨어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대요!
연희 챙스베리
가보고 싶었던 파티스리인데 최근에 새 메뉴들이 나온 것 같아요. 제가 사랑하는 장미 디저트인 백조 파블로바와 언제 먹어도 맛있는 조합 피스타치오&무화과 디저트 두 개를 혼자 다 먹었네요. .
기교나 스킬을 부린 느낌이 아니라 따스하고 밸런스 좋은 쁘띠갸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