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향후 서포트 방향에 관하여
작년 바썸 때는 솔직��� 난장판이었습니다. 발매 당일 서포터즈 슴리가 올라오지 않았고, 스밍 가이드는 제가 출근 전에 급하게 만들었고, 다운 총공 공지도 제가 대신 올렸습니다. 아무 징조 없이 아침 7시에 신곡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으니까요
근데 행복했어요
신곡이 팬들에게 주는 선물처럼 느껴져서 기뻤고, 아티스트가 여전히 자신이 하고 싶은 음악을 하고 있는 것 같아 안심이 됐습니다.
그때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는 바썸 같은 노래가 나오더라도 대처할 수 있는 팬덤이 되도록 우리가 더 노력하자고
그래서 서포터즈는 바썸 1차 슴리를 만드셨던 분과 정식으로 협업해 팀 역량을 강화했고, 저는 모금투표팀을 팬베이스 연합에 편입시킨 뒤 제가 가진 투표 관련 정보와 권한을 모두 넘겼습니다. 전담팀이 있으면 돌발 상황에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으니까요
이번 디싱 발매도 너무 기뻤지만 준비가 마냥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티징 기간이 짧았고, 어느 곡이 더 메인인지 판단하기 어려워서 서포트 전략을 짜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바썸 때보다는 훨씬 체계적으로 운영됐다고 생각하고, 뮤직웨이브 도입이라는 새로운 시도도 해볼 수 있었습니다.
프로모와 헤메코 관련 마플의 존재는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부러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유가 프로듀서로 참여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고, 우리가 모르는 사정도 있을 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대신 소속사 선에서 해결 가능한 이슈들에 대해서는 직접 시정을 요구했습니다.
오늘 아티스트가 직접 우리가 몰랐던 사정들을 설명해줬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를 꺼내준 아티스트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그걸 또 꼬아서 받아들이기보다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 아티스트 보호처럼 소속사가 나서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은 정리해서 팬베이스들과 협의해 총공을 진행하겠습니다. 다만 총공의 내용은 소속���에 대한 비난과 감정 표출이 아니라, 문제 상황을 설명��고 해결의 필요성과 방안을 함께 제시하는 형태가 될 겁니다.
사실 몇 달 전부터 아티스트 보호 관련 총공을 계획해왔고, 팬베이스들과도 이미 협의를 마쳤습니다. 다만 규제기관의 판단 전에 섣불리 움직이면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다고 제가 주장해서 홀드된 상태입니다. 그 판단에 대한 책임은 제가 질 거고요. 나머지 사안들에 대한 총공도 아티스트에게 피해가 가지 않는 방향으로 설계하겠습니다.
적절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진행하는 총공은 효과가 있습니다. 팬클럽 키트 구매가 지난 기수부터 선택 사항으로 바뀐 것도 해애나들이 정말 오랫동안 고민한 끝에 진행한 메일총공의 결과니까요
그리고 일부 팬분들께서 트럭 시위를 준비하고 계신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제가 결정에 간섭할 권리는 없지만, 제안드리고 싶��� 아이디어가 있어 해당 시위 총대분과 이야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이유 글로벌 팬베이스 연합의 멤버
아이유 에델바이스
[📬]
주문하신 아이유 무대인사 비하인드 나왔습니다
The IU stage greeting behind-the-scenes you’ve been waiting for is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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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IU#The_Golden_Hour#THE_WINNING
다시 태어나도 저의 아이유가 되어 주실 거죠?
누군가를 위해 태어나는 사람은 없어요!
하지만 꼭 또 그래 드리고 싶네요.
아이유로 산다는 것, 힘들지 않나요?
생각보다 더 재밌어요
아이유 언니가 남겨준 이 문답들 보면 괜히 안심되고 알수없는뭉클한감정이들어.. 내 세상을 넓혀준 만큼 언니도 아이유로 사는 하루하루가 무탈히 행복하기를 간절히 바라♡ 18주년 축하해요
🍒HAPPY IU DEBUT DAY🍒
IU의 데뷔 1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금 바로 베리즈 커뮤니티에서
IU의 데뷔 기념일을 함께 축하하고🥳
아티스트에게 축하 포스트도 남겨보세요!💌
🔗 https://t.co/awbmUMpY0Y
@_IUofficial#아이유#IU#유애나#UAENA#베리즈#Berri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