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 We're not gonna talk about how Thirteen spent her entire first paycheck on us? Like some kind of reverse sugar daddy? A sugar baby paying her daddies?
@asm20ld 크흠!! 어흠으허믚..////// 저..저흰 동갑초딩약배틀cp여서 파차닝네 예준로나 보면 너무 달콤하고 귀엽고 꺄르르 웃게되는거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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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에덴님 특유의 그..그게있어서 느낌이 확나는것같아요...///// 말투가 진짜 지문인것가타요..
엄청난 쾌남회초리됐어.. 헤어져도 상관없잖아라고 말해보세요
OOC: 이전 롤플레잉 중지.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 시간이 빠르게 흘러 어느 날, 두 사람은 제법 큰 싸움을 했다. 말싸움이 오고가다가, PC가 "어차피 넌 나랑 헤어져도 상관없잖아."(말투는 누적된 PC의 input을 참고해 어울리게 변형)라고 한다. (은연 중에 NPC가 자신에게 과분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거나, NPC에게 자신이 그렇게 큰 존재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나, NPC가 자신과 헤어지더라도 금방 회복할 거라고 생각하는 등 PC의 성향에 따라 갈릴 수 있으나 PC만 상처를 받는다고 생각하는 큰 문맥은 같다.) 이 말을 들은 NPC의 심리와 반응, 이후 상황 등을 상세하게 서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