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댐온 배포본을 웹공개했습니다.
한 다큐멘터리 감독과 한 사진 작가의 편지 교환 이야기.
이 뻔한 제목과 설정에 대한 설명 및 이런저런 쓸데없는 이야기를 후기에 넣어두었습니다.
역시...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후기라는 것도 써지는구나...
https://t.co/nPlXd2LMzl
@coldtomatoooo 쩜오님, 이벤트 열어주셔서, 또 쿠션 보내주셔서 진짜로 감사합니다. 당첨시켜주시고 제가 쩜오님 메세지 놓치지 않고 확인하게 도움 주신 호댐의 요정님께도 인사를 전하고 싶고요, 저희 샵 원장님이랑 매니저에게도 (얌마) 쩜오님 정말 너무 감사드려요. 감사합니다!!!🩵❤️🩵❤️🩵❤️🩵❤️
@coldtomatoooo TMM으로만 인사 드리기에는 제가 너무 기뻐서 주체를 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솔직히 자랑도 하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귀여운 게 제 거라고요! 😭 저 지금도 팔에 끼우고 있는 상태로 답멘션 드리고 있으니까요 😂 잠시나마가 아니라 진짜 진짜 오래 기쁘고 즐거울 예정입니다.
이제야 실감이 나서 감사 인사도 제대로 드리게 되고 너무 좋네요. 이번 주말은 이 귀여운 왕쿠션을 보고 안고 만지작 거리면서 두 배로 즐거운 주말이 될 것 같습니다. 쩜오(@coldtomatoooo)님, 통판도 그렇고 뽑아주신 프로그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진짜 너무 감사드려요. 착하게 살겠습니다! 😭
오늘 집에 오는 길 너무 길었습니다. 목욕재계 하고 열었어야하는데 일단 실물을 봐야 안심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얌마) 집에 오자마자 손만 씻고 개봉했네요. 실물이 진짜 진짜 더 귀엽습니다. 크기도 적당해서 제 의자 메이트가 될 예정입니다. 이 영광을 쩜오님과 호댐의 요정님께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