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의 메세지가 훼손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건 당신 생각이죠 원곡자는 이미 노래가 가진 의미가 희석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힌 상황에 겨우 통장 잔고에 찍히는 0 이라는 숫자를 표현하기 위해 의미랑 관련도 없는 노래 제목과 아티스트 이름을 버젓이 차용하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생각하세요?
그니까 어떻게 니 입맛에 맞는 반응만 있겠냐고 견뎌 병신아 누가봐도 두부멘탈인 하급 찐따새끼가 왈왈대면서 전방위로 깝싸노 뭔 좆돌 좀 까인다고 지 인생을 부정당한듯이 정병걸려서 하루종일 개발작임? 팬이면 좀 싸물어라 니가 트윗 하나 싸지를때마다 니 귀한 아들램들 영원히 쳐맞을거니까
까는 이유를 정당화하려고 계속 트집 잡으시는 것 같은데 코르티스 가사도 충분히 샤라웃의 의미로 볼 수 있지 않나요? ‘통장에 0을 더해 성공한 한로로’ 역시 성공한 가수에 대한 리스펙을 담은 언급으로 해석할 수 있다고 보는데요. 무엇보다 코르티스가 콘서트에서 직접 샤라웃했다고 언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