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의도는 공감되고 충분히 이해되는데(이게 소위 불매운동, 탈코운동중인 개인의 신념에 "초를 치는" 트윗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음)
"트위터에서 나 기분나쁘게 뭐 사지마라 불매강요하고 탈코강요하던 놈들아 좀 봐라" 식으로 알티하고, 곡해한 의견 덧붙이는거 너무 많이 보여서 그냥 골땡김..
'지속가능한' 운동을 위해 때로 부드럽게 넘어가도 괜찮다는 글에
"맞아 좋게좋게 좀 넘어가줘!!사회성 챙겨"이러는 사람들은 대체 뭐냐?
트위터 끄고 현실 쳐다봐
탈코한지 4년짼데 생일선물로 맥 립스틱 받고, 쌍수한 친구가 예쁘게 잘 됐냐고 물어봐
페미니즘만 꼭 신념 위에 기분권있음
나는 진지해야 할 때 진지하지 못한 사람이 싫고 산책을 하다가 하늘이 예쁘다고 말하는 것, 읽었던 책의 문장이 인상 깊었다는 것을 말할 수 있는 상대가 좋다. 이걸 감성충이라고 말하는 사람과는 대화를 하고 싶지 않다. 나는 그런 사람들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을 숨기게 된다.
Is this 일반쓰레기?
Mark is checking out our 직캠
Did you just 비웃어 me man?
You should try one 진짜
Look at that 피부
We’re gonna 정리 this a bit
Do you know 뒤죽박죽?
Is it 우려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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