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발정 나서 기어 다니네? 응~ 쑤셔줘? 자지 흔들어줘? 뭐해줄까 우리 강아지 ㅋㅋ 주인님이 뭐해줬으면 좋겠어? 응? 내가 해주고 싶은 거 말고 네가 당하고 싶은 걸 알려줘야지. 발정은 내가 아니라 네가 났는데 ㅋㅋㅋ 지금 애타 죽으려 하는 건 너잖아 그래서 뭐해줄까요 우리 개새끼~
#로망트
잘 못을 했으면 알아서 벗고 꿇어야죠 자기야... 응? 자지는 벌써 다 세워 놓고... 왜 아니라고 도리질 쳐? 참아. 너 이렇게 처맞는 거 좋아하잖아 ㅋㅋ 자세 고쳐 아가야. 짜증 나게 하지 말고···. 왜 오늘따라 더 자꾸 반항하지? 응? 나 봐, 고개 돌리지 말고 뺨 제대로 갖다 대.
#로망트
꼴에 남자라고 아무 여자나 보면 세우는 거야? 지금 네 주인이 네 옆에서 같이 있는데? 진짜 처 맞고 싶어서 안달 났지 네가 ㅋㅋ? 얼마나 더 처 맞고 얼마나 더 애원하고 울려고 그래... 응? 고개 들어. 시발 지금 뺨 하나 맞았다고 울려는 거 아니지? 너한테는 나 밖에 없어야지 예쁜아···.
#로망트
세상 해맑게 달려와서 안기는 너무 예쁜 우리 아가를 꼭 껴안고 부둥부둥하기. 그러면 신나서 나를 쳐다보고 예쁘게 배시시 웃는 애한테 뽀뽀 왕창해주기. 그러다가 나를 부르며 애교를 잔뜩 부리는 아가한테 혼자 꼴려서 열심히 깨물고 토닥이다 보면 아가도 나 따라 꼴려 하는 게 참 예뻐-
#로망트
혼자 발정 나서 몰라 딸 치다가 걸렸는데도 아닌 척 발뺌하면 나도 끝까지 매달릴 때까지 아무 말, 아무 행동도 안 하고 평소보다 스킨십도 줄이고 내 할 일만 하다 보면 어느샌가 또 혼자 달아올라서 애타는 얼굴로 따먹어달라고 빌어봐. 그럼 혹시 모르지, 내가 아가를 따먹어줄지도?
#로망트
싫다면서 잔뜩 느껴놓고 헥헥 거리느라 정신이 없는 애 더 훼방놓으면 참 재밌는데- 이미 한껏 부끄럽고, 달아올라 있는데 건들지는 않고 말로만 살살 굴리면 혼자 야한 생각에 잠겨서 딸이라도 치고 싶은데 내 앞이라 하지도 못하고 그냥 느끼기만 하면서 허리 짓만 해도 참 야하겠네.
#로망트
" 누나아... 강아지 가게해 주시면 안 돼요...? 강아지 가고 싶은데... 가게 해주세요···. "
혼자 바들바들 떨면서 가고 싶다고 애원하다가도 자지 한 번 흔들어주면 안 된다고, 멈춰달라고 너무 느끼는 거에 더 흥분해서 도리질 치는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서 더 따먹고 싶다.
#로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