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ll you need to do to make millions in the stock market. Save this. Screenshot it. You will need it.
1. VIX above 35: buy aggressively
- High-beta tech, growth, small caps
- Every single time the VIX spiked above 35 since 2018 was a generational buying opportunity. COVID bottom. Oct 2022 bottom. Tariff crash. If you bought when everyone else was panicking, you made a fortune.
2. VIX 25 to 35: start scaling in
- Quality tech, financials, industrials, cyclicals
- This is where smart money starts building positions. Not all at once. Gradually. The fear is real but the opportunity is bigger.
3. VIX 15 to 25: hold
- Balanced: tech + defensives, dividend growers
- This is normal. Stay positioned. Don't chase, don't panic. Let your winners run.
4. VIX below 15: reduce exposure
- Rotate to: utilities, healthcare, staples, bonds
- This is when everyone is comfortable. Nobody is hedging. Nobody is worried. That's exactly when you should be.
- Every major crash in market history was preceded by the VIX sitting below 15 for weeks.
Right now the VIX is at 16. We're in the hold zone. Stay positioned but stay alert.
Bookmark this. The next time the VIX spikes above 35, don't freeze. Buy.
ISA 계좌에서 모아갈 ETF 6개
1. SPY(S&P500) 대신 TIGER 미국S&P500
2. QQQ(나스닥) 대신 KODEX 미국나스닥100
3. SCHD(고배당) 대신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4. SOXX(반도체) 대신 TIGER 미국필라델피아반도체
5. MAGS(M7) 대신 ACE 미국빅테크TOP7 PLUS
나스닥 마3룰 발동
한국 투자자들 사이에서 얘기 나오는 마3룰
1. 나스닥 지수가 하루 -3% 이상 하락하면 → 전량 매도
2.이후 한 달간 -3% 이상이 다시 뜨지 않으면 → 재매수 (안정화 판단)
3. -3% 이상이 4번 이상 뜨면 (공황 판단) → 마지막 -3% 뜬 날로부터 2개월 후 매수
GPT를 매매 보조로 쓰는 방법을 정리해봄.
개인적으로 엄청난 꿀팁이라고 생각함.
많은 사람들이 GPT에게 이렇게 물어봄.
“이 주식 뉴스 알려줘”
“이 종목 오를까?”
“호재 나오면 알려줘”
근데 이렇게 쓰면 별로 도움이 안 됨.
주식에서 중요한 건 뉴스의 양이 아니라 내가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임.
이걸 투자 thesis라고 부름.
쉽게 말하면,
투자 thesis = 내가 이 주식을 산 핵심 이유
핵심 지표 = 그 이유가 맞는지 확인할 숫자
촉매 = 주가가 크게 움직일 수 있는 이벤트
리스크 = 생각보다 안 풀릴 수 있는 이유
Kill condition = 더 이상 들고 있을 이유가 깨지는 조건
예를 들어 같은 AI 관련주라도 봐야 할 포인트가 완전히 다름.
광통신 회사는 고객명, 양산, optical module, CPO, hyperscaler 채택을 봐야 함.
전력반도체 회사는 AI 서버 매출, 마진, design win, 전력 아키텍처 변화를 봐야 함.
장비주는 R&D가 아니라 production order가 실제로 나오는지를 봐야 함.
적자 성장주는 현금흐름, 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을 반드시 봐야 함.
그래서 GPT 알림을 세팅할 때는
“뉴스 알려줘”가 아니라
“내 thesis가 강화되거나 깨지면 알려줘”로 해야 함.
내가 쓰는 방식은 2단계임.
먼저 GPT에게 티커를 넣고 종목별 thesis map을 만들게 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티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만들어줘.
목표는 단순 회사 소개가 아니라, 앞으로 이 종목을 감시할 때 어떤 뉴스가 중요한지 구분하기 위한 기준표를 만드는 것이다.
티커:
[여기에 티커 입력]
분석 기준:
1. 회사가 정��히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2. 현재 시장이 이 회사를 어떤 thesis로 보고 있는지
3. 내가 이 종목을 볼 때 핵심 투자 thesis가 무엇인지
4. 이 thesis를 증명할 핵심 지표가 무엇인지
5. 앞으로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촉매가 무엇인지
6. 반드시 조심해야 할 주요 리스크가 무엇인지
7. thesis가 깨졌다고 볼 수 있는 kill condition이 무엇인지
8.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는 무엇인지
9. 실적 발표 때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항목은 무엇인지
10. 이 종목이 고평가인지 저평가인지 판단할 때 어떤 valuation 지표를 봐야 하는지
출력 형식은 반드시 아래처럼 해줘.
[티커 / 회사명]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주의사항:
확정 사실과 추론을 분리해줘.
숫자는 최신 공시, 실적, IR, 신뢰도 높은 자료 기준으로만 써줘.
확인되지 않은 내용은 추정이라고 표시해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
이걸 먼저 하면 좋�� 점이 있음.
내가 그 종목을 왜 보는지 정리됨.
어떤 뉴스가 진짜 중요한지 보임.
어떤 뉴스는 무시해도 되는지 구분됨.
실적 발표 때 뭘 봐야 하는지 명확해짐.
주가가 흔들릴 때 감정매매를 줄일 수 있음.
그다음 2단계로, 이 thesis map을 기준으로 알림을 걸면 됨.
복붙용 프롬프트:
=======================================
아래 종목들에 대해 투자 판단용 thesis map을 먼저 만들고, 이후 뉴스·공시·실적·IR·가이던스·고객 발표·주문·자금조달 이슈가 나올 때마다 thesis 변화가 있는지 감시해줘.
목표는 단순 뉴스 요약이 아니라, 내가 처음 이 종목을 보는 이유가 강화되는지, 약해지는지, 깨지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감시 종목:
1. [티커 / 회사명]
2. [티커 / 회사명]
3. [티커 / 회사명]
먼저 각 종목별로 아래 항목을 만들어줘.
- 투자 thesis:
- 봐야 할 핵심 지표:
- 주요 촉매:
- 주요 리스크:
- kill condition:
- 무시해도 되는 잡뉴스:
- 실적 발표 체크포인트:
- 적합한 valuation 기준:
- 한 줄 결론:
이후 중요한 변화가 있을 때만 아래 형식으로 알려줘.
1. 티커 / 이벤트 제목
2. 확정 사실
3. 추론은 사실과 분리
4. Bullish / Bearish / Neutral 분류
5. 기존 thesis 대비 무엇이 바뀌었는지
6. 홀딩 강화 신호인지, 주의 신호인지, 비중 조절 검토 신호인지, kill condition인지
7. 다음에 확인해야 할 것
알림 대상:
- 신규 고객명 공개
- 대형 주문 또는 production order
- 양산 일정 변경
- 매출 가이던스 상향 또는 하향
- 마진 개선 또는 악화
- 현금흐름 악화
- 유상증자, 전환사채, 워런트, 희석 리스크
- 주요 파트너십의 실제 매출 전환
- 기존 투자 thesis를 강화하거나 훼손하는 사건
- 경영진, 거버넌스, 자본배분 리스크
- 실적 발표에서 기존 thesis와 다른 변화
- valuation을 다시 계산해야 할 정도의 매출, 이익, 수주 변화
알리지 않아도 되는 것:
- 단순 주가 변동
- 컨퍼런스 참석
- 반복적인 홍보성 뉴스
- 소셜미디어 루머
- 이미 알려진 테마성 코멘트
- 고객명, 주문, 매출, 양산, 가이던스 변화가 없는 일반 보도자료
판단 기준:
좋은 뉴스처럼 보여도 실제 주문, 고객명, 매출, 양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변화가 없으면 과대평가하지 마.
반대로 단기 주가가 내려도 thesis가 유지되면 단순 변동성으로 분류해줘.
확정 사실과 추론을 반드시 분리���줘.
직접적인 매수/매도 지시는 하지 말고, 투자 판단 보조용으로 정리해줘.
중요한 변화가 없으면 아무 알림도 하지 마.
========================================
이렇게 세팅하면 GPT가 단순 뉴스봇이 아니라
투자 가설 감시 도구가 됨.
매매에서 진짜 봐야 할 건 몇 개 안 됨.
고객명
주문
���산
가이던스
마진
현금흐름
희석
전환사채/워런트
경영진 리스크
내가 산 이유가 깨졌는지 여부
주식에서 제일 위험한 건 뉴스가 없는 게 아님.
잡뉴스는 계속 나오는데, 정작 중요한 변화는 못 보고 넘어가는 게 더 위험함.
예를 들어 회사가 컨퍼런스에 참석했다는 건 대부분 큰 의미 없음.
반대로 작은 공시라도
대형 고객명 공개
production order
가이던스 상향
대규모 희석
현금흐름 악화
양산 지연
이런 게 나오면 thesis 자체가 바뀔 수 있음.
그래서 GPT에게 물어볼 때도 이렇게 바꿔야 함.
“이 뉴스 좋아?”보다
“이 뉴스가 내 thesis를 강화하는가?”
“주가 왜 빠져?”보다
“thesis가 깨진 하락인가, 단순 변동성인가?”
“계속 들고 가도 돼?”보다
“처음 산 이유가 아직 숫자로 증명되고 있는가?”
이게 훨씬 실전적임.
��론은 단순함.
GPT를 매매에 쓰려면
티커 감시가 아니라 thesis 감시로 써야 함.
종목마다 산 이유가 다르고, 봐야 할 지표도 다름.
그래서 먼저 thesis map을 만들고,
그다음 뉴스·공시·실적이 그 thesis를 바꾸는지만 감시하게 하는 게 맞음.
개인 기록용.
매수·매도 의견 아님.
부동산 갈아타기 망하지 않는 방법
1. 현재 집보다 최소 1.5배는 비싼 집을 본다
갈아타기라 함은 현재보다 상급지를 가려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최소한 1.5배 수치를 잡는게 좋다
- 현재 8억집 👉 다음 최소 12억집 고려
이게 전혀 무리가 아닌게, 기존집을 매수하고 아무리 빨라도 2년 이상은 지났을 것이기 때문에
그동안 모아둔/투자한 돈 + 실거주라면 대출 상환한 금액 + 시세 상승분을 더하면 ��분히 가능하다
2. 매물 후보를 물색한다
1) 직장, 생활반경 등을 기준으로 해서 매수할 후보 지역을 정한다
2) 단지 세대수는 최소 400세대 이상
- 하지만 세대수가 적더라도 요즘같은 장에 한달에 최소 한두건씩 거래가 있다면 나쁘지않음
- 그러나 주식과 마찬가지로 아파트도 대장주 위주로 거래하는게 좋다
- 대장지역을 가긴 어려울테니, 해당 지역의 대장아파트를 눈여겨보기!
3) 지하철 역, 버스정류장과의 거리
- 내가 지하철/버스를 타지 않더라도, 내가 매도할 때에는 매수예정자들이 고려하는 주요요소 중 하나임
- 평생살게 아니라면 남들도 선호할 만한 매물을 사야함
4) 학군, 동네 분위기, 주요 상권과의 거리 등
5) 저층 여부
- 아이가 있다면 아예 1층이 낫다
- 1층은 가격도 다른 매물에비해 저렴하고, 수요가 꾸준하긴 하다
- 그런데 ���중간한 2층, 3층은 선호도가 떨어지는 층이기 때문에 3번에서 언급한 것 처럼 내가 선호하더라도 제외하는게 낫다
3. 같은 금액대에서 갈 수 있는 인근 지역의 단지들과 비교분석
매수를 고려하는 아파트와 비슷한 시세인 아파트를 비교
- 매수대상 : 수색 DMC 롯데캐슬 더퍼스트 / 59 / 11억 후반 ~ 12억 초반
- 비교대상 (예시) :
1) 래미안 남가좌 2차 / 59 / 12억 초반
1) 철산 푸르지오 하늘채 / 59 / 12억 초반
2)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 / 59 / 12억 초반
이 아파트들과 예전시세, 과거대비 증감률 등을 비교해서 현 수준이 오버슈팅인지 적정한지, 혹은 저평가 상태인지 파악
이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
보통 내가 보고있는 아파트에만 꽂혀서 해당 단지나 그 주변만 보는데, 시야를 넓혀서 시세를 비교해보면 가격에 대해 더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다
이런 일련의 과정을 ���치면, 혹여나 하락장이 오더라도 해당 지역에선 내 아파트가 최우선적으로 ���래되는 아파트를 살 수 있게 되므로 갈아타기가 용이하다
보통 하락장이 오면 최상급지의 가격부터 먼저 떨어지기에, 내 지역보다 그 윗급지가 먼저 떨어진다
그러므로 매수할 후보들을 추려두고, 내 아파트를 신속하게 매도한 뒤 매수를 진행한다면 완벽한 갈아타기가 될 수 있다!
AI 생태계
전쟁 이후 수혜주중
아직 오르지 못한 부분이
자동차 부분 로봇 관련 종목과
태양광 일부 종목등...
이 많은 종목들이 돌아가면서 모두 올랐다는 것도 흥미롭고
아직도 오르지 못한 종목들 투자하긴 좀 찜찜하고...
🔸여기서 두 부류로 나뉨.
1. 또 다시 믿을만한 삼성전자.닉스 선택해서 추가 매수하는 그룹.
- 실적과 수요만 보면 아직 멀었다
2. 이제 고점을 준비하며 분할 익절을 하고 현금을 늘리는 그룹.
🔴 저의 선택
아직 안 오른 소형주 찾으면서 쫓기보다...
어닝으로 검증된 실적주 유지와 조정시 추매 + 현금 병행으로 올해 후반기 대응.
사진: 윤지호 평론가.
R.I.P. GOOGLE FLIGHTS IN 2026.
R.I.P. BOOKING COM IN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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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0 flight. I paid $159.
Use these 07 prompts before booking your next tri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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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P. SKYSCANNER IN 2026.
$1,190 flight. I paid $159.
Use these 7 prompts before booking your next trip :
You're using Claude wrong.
Here's my (exact) setup before I even prompt:
Step 1. Download Claude and open Cowork
→ Go to Claude. com/ download.
→ Install the desktop app.
→ Click the Cowork tab at the top.
→ You need a Pro plan ($20/mo). Worth it.
→ Full guide here: https://t.co/g6oLzWSOuo
---
Step 2. Select the right model (don't skip this)
→ Click the model dropdown.
→ Select "Opus 4.6."
→ Turn on "Extended Thinking."
→ Never change these. Wrong model = bad output.
---
Step 3. Build your folder
→ Create one master folder on your computer.
→ Inside it, create 4 subfolders:
✦ ABOUT ME - who you are + how you write
✦ PROJECTS - one subfolder per live project
✦ TEMPLATES - your best work as structures
✦ OUTPUTS - where Claude saves finished files
→ Upload this folder. That's how it reads you.
---
Step 4. Create 3 context files inside ABOUT ME
→ These replace prompting. This is the setup.
→ Create them as .md files. Plain text, saved as .md
✦ about-me.md - what you do day-to-day.
✦ my-voice.md - tone, phrases you hate, 3 example
✦ my-rules.md - ask first, show a plan, get approval
OR
Simply download my .md files here: https://t.co/psB7XxAv8w
Subscribe for free. Open my welcome email.
Hit the automatic reply button inside.
---
Step 5. Set Global Instructions (once, forever)
Go to Settings → Cowork → Edit Global Instructions.
→ Paste: "I'm [Name], [Role]. Read my files before every task. Ask clarifying questions before executing. Show a plan before acting. Never delete without my approval."
→ You set this once. It runs every session.
→ Your prompts can now be 10 words long.
---
Before your next Cowork session, check these:
1. Am I in Cowork (not Chat)?
2. Is Opus 4.6 + Extended Thinking on?
3. Did I point it to my folder with context files?
Set these first. Then prompt.
Top 1% of Claude users do this. Now you can too.
How to make slides with Claude:
1. Task
☑ Define what you want & what success looks like:
"I want to build a pptx presentation so that [SUCCESS CRITERIA]."
No "make me a deck about X."
↳ That's how you get 10 slides of nothing.
2. Context Files
☑ Upload your expertise and rules as files:
"First, read these files completely before responding: [filename.md] — [what it contains]."
Stop re-explaining your brand, your audience, your standards every single time. Put it in files.
3. Reference
☑ Show what you're aiming for. Upload an example.
"Here is a reference to what I want to achieve: [filename]."
No short prompts and hoping AI figures it out.
4. Research
☑ Claude searches before touching a single slide:
"Search the web using at least 5 varied searches (trends, data, expert opinions, case studies, counterarguments)."
It saves a structured research brief, organized by theme, with source URLs and key data points pulled out.
I like to add:
"Prioritize 2025–2026 sources. Flag anything where sources conflict or data is thin."
5. Slide Brief
☑ Turn research into a slide-by-slide outline:
"Each slide gets: a title, 3 key points, and any specific data/stats from the research that must appear on that slide."
No full paragraphs. Gamma will write the final text. Just give it enough structure and data to work with.
6. Rules
☑ Don't jump into making slides (yet):
"Do not generate slides yet." "Do not write full paragraphs."
A step-by-step approach takes longer, but makes (much) better slides. If you want to be faster, just go straight to Gamma.
7. Generate
☑ Pass the outline to Gamma as a presentation:
"Pass gamma-outline.md to Gamma as a presentation using textMode 'generate'. Use theme: [your brand theme name]."
Claude connects to Gamma for you. Like magic.
8. Theme
☑ Make sure to use your Gamma theme:
"Use theme: [your brand theme name]."
If you don't know how, I made a guide for teams at https://t.co/L0bPMgWEsy (scroll to the bottom).
After generating, review card by card:
→ Would I say this out loud?
→ Does this card earn its place?
→ Is the data right?
9. Alignment
☑ The prompt starts by asking YOU questions.
"Start by using AskUserQuestion to make sure you have enough context from me before researching."
Nothing starts until you're both on the same page. This replaces the old prompting era.
I teach you how Claude works at https://t.co/uWTpOI3oyE.
Copy the full prompt template + download my personal .md files for Claude by following this:
Step 1: Subscribe for free → https://t.co/psB7XxAv8w.
Step 2: You will have two choices: free or paid.
Step 3: Choose the free tier. Don't pay for anything.
Step 4: Open your welcoming email (wait 30 sec).
Step 5: Access my entire prompt library & md files.
🚨BREAKING: GOODBYE POWERPOINT forever.
Claude just collapsed 5 hours of presentation building into 100 seconds completely free.
10 prompts to go from completely unprepared to completely untouchable in every meeting:
(Save this before it goes vir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