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 더블 글레이즈 락커 글로스 발색 후기✨
01. 베어 미🍑
06. 브레이브 미💕
• 플럼핑 기능이 있어서 입술에 발랐을 때 쿨링감이 있어요
• 픽업량이 적고 제형이 꾸덕해서 2-3번 정도 발라야 해요
• 덧바르면 색이 쌓이는 제형이라서 연하게 진하게 둘 다 연출 가능!
그러므로 계절을 따지기 보다는 본인이 온도감 명채도 중 무엇을 제일 많이 타는지를 알고 나한테 잘맞았던 제품과 비슷한 명채도, 온도감을 가진 제품을 찾아보면 좋아요
만약 퍼컬 검사를 받으셨다면 그 업체에서 알려 주는 스펙트럼에 해당하는 제품들을 사용하는 게 훨씬 정확하답니다
사람마다 잘 받는 명채도가 다르기 때문에 같은 계절이어도 스펙트럼 자체가 다 다를 수밖에 없어요
또한 퍼컬 업체마다 분류 기준이 달라요
라그시를 뮤트로 분류하는 업체가 있고 라이트로 분류하는 업체가 있는 것처럼!
이건 어떤 계절한테 맞대 -> 무조건 내 스펙트럼과 비슷한 컬러라는 것 x
장점: 손가락으로 발랐을 때 베이스 벗겨짐 없고 잘 달라붙어 있어요! 균일하게 발려서 초보자 분들도 사용하기 편할 거 같아요. 핑거퍼프로 바르면 더 수채화같이 여리여리하게 퍼지는 느낌이고 손가락으로 바르면 발색이 더 뚜렷하게 올라와서 도구에 따라 다른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