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화가 헬렌 아펠은 '왜 하필?'이란 의문으로 시작해 한번 멈추게 하는 일상 속 너저분한 풍경을 주로 그린다. 인기 많은 '싱크'는 늘 달라지는 구정물과 설거지거리를 담은 연작. 누런 바탕은 밑칠하지 않은 캔버스며, 먼지부터 벽면까지 실물 크기 그대로. 유채, 수채, 아크릴 사용. IG hel_app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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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공예가가 자신의 작품들이 살아 움직인다고 상상한다. 빗방울 한 알에 담긴 사랑 이야기.
* 대사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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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your new friend> 내 친구를 만들자!
띠로리 익스프레스의 첫번째 시리즈 <meet your old friends>를 기념하는 연계 워크샵을 열어보려 합니다.
정해진 인형의 패턴과 크기가 있고, 그를 바탕으로 재봉한 뒤 원단과 부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하여 하나의 인형 키링을 완성하는 워크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