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둥 뜬 채 한 자세로 깊은 생각에 잠긴 워록이 너무 요지부동 움직이질 않아서 장난삼아 툭 밀쳤더니 그대로 둥실 밀려나..점점 위로 자꾸만 떠 올라가서 하늘의 점이 되어 사라진다는 내용의 악몽을 꾸는 화력팀원들...
다음 날 만나면 불어서 날아갈까 꼭 붙든 채 임무 하려 할 것 같고..(워록:???)
게임을 즐길 만큼 즐긴 유저들을 붙들어두기 위한 고인물 종결컨텐츠로 흔히 꼽히는게 낚시와 하우징이던데 스포츠카 수집하던 전임 CEO가 반대해서 그렇지 데가 개발진이 하우징을 꾸준히 넣고 싶어했다는걸 보면 정말 들어갔으면 어땠을지 싶네 일단 에버버스 꾸미기 컨텐츠로 수익이 꽤 늘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