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미국 수사공조 어쩌고 밀고 들어와서 게이트 점거했다는 사람들 때문에 기존 자원봉사자들이 불편함과 불길함을 호소합니다. 심지어 기존 인원을 쫒아내기까지. (지금은 새벽이라 철수한 듯)
'구호의 직관성이 떨어지고 너무 나갔다'는 말들을 누구에게랄 것 없이 들었습니다.
작작합시다.
선관위는 타인 신분증도 못 걸러내면서 국민 입틀막만 하나?
외모와 주소가 비슷해 착각했다는 선관위 변명이 더 가관이다.
정확한 주소 번지수도 확인 안 하고 대충 본다는 뜻이다. 이러고도 선관위가 할 말이 있나?
이것도 해프닝인가? 얼렁뚱땅 넘어갈 일 아니다.
진상을 정확히 파악해 엄정히 처리하고, 선관위도 반드시 개혁해야 한다.
https://t.co/YDe5hSJSMB
세계의 우파들은 보통 국가주의, 민족주의도 섞이는데
특이하게도
대한민국은 민족이 잘나서 잘된 케이스가 아니라
이념 및 국제적 도움으로 잘 된 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보수우파 = 국제주의 를 의미하기도 함 (다문화정책이나 이민정책을 말하는게 아님. 경제&국가안보의 국제연대 말하는거임)
그래서 그걸 비판하느라 좌파들이 배타적 민족주의 성향을 띄게 된것임.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우파가 민족주의랑 결합하면, 좌파들이랑 스탠스가 비슷해지기 때문에 (민족감정같은거)
그래서 나는 배타적 민족주의를 경계하고 멀리하는것임. 한국의 민족주의는 결국 반일/친북으로 연결됨
전세계에서 개인주의가 가장 약한 나라가 한국이고, 이것때문에 좌경화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나는 민족주의를 버리고, 합리적인 개인주의를 도입해야한다고 봄.
모든 서양국가들과 일본은 개인주의가 강한 편임. 선진국의 국제표준적 전제는 개인주의임.
한국은 개인주의가 가장 없는 나라중 하나이고 그래서 좌경화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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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호소]
동대구역 박정희 대통령 동상 철거 주장 등 그분의 업적을 지우려는 시도가 대구와 일부 좌파 단체를 중심으로 조직적으로 벌어지고 있습니다.
9월 2일 대구시의회 본회의에
기념사업 조례 폐지를 위한 주민발의 안건이 올라갑니다.
이미 좌파 측에서 14,000명의 동의서를 제출했습니다.
주민 동의가 13,000명을 넘으면
시의회는 반드시 본회의에 상정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행동할 시간입니다.
5만 명, 10만 명의 압도적인 서명으로 정체성을 지키고, 역사를 바로 세웁시다.
"역사를 망각한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습니다."
누구나 전국 어디서든 1분이면 가능합니다.
🗓 서명 마감 : 8월 27일(수)
https://t.co/ZWuTx97SQ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