펨섬과 멜섭을 같이 조지는 로망이 있다. 솔직히 펨섭에게 너무 하드한 플을 하다 기절한 적이 있어 멜섭을 대신 패고싶다. 그냥 그정도면 된다 자지 바들바들 떠는 멜섭 옆에서 나한테 박혀 바들바들 떠는 펨섭 얼마나 예쁠까 얼마나 잔인한 희열이 느껴질지 모르겠다
#남존여비#펨섭#멜섭#구인
소추 병신이랑 같이 교육 받을 년 모집
주인 앞에서 소추자지에 박힐 년
소추 자지라 여친 불만족으로 인해 주인한테 여친 상납할 병신
그냥 쳐맞아야 정신차리는 년
현생 그냥 좆집으로 사는게 맞는 년
아무도 안따먹어줘서 소추한테라도 박히고 싶은 년
#남존여비#펫#슬레이브#암캐#bdsm#펨돔
내가 섹파를 개같이 따먹는 모습을 병신아다년이 보면서 물을 질질 흘리는 관전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그리고 내 취향에 맞게 개조해서 내가 부를때마다 발정난 암캐마냥 헐레벌떡 뛰어와 호텔 구석에 쪼그려앉아 자기도 박아주길 간절히 바라면서 보란듯이 자위하는 병신으로 키우고싶다.
그때부터 천천히 힘이 빠질대로 빠진 너를 거칠게 따먹어. 반항할 힘도 없고 느낄 힘도 없는 너는 그때부터는 도파민에 절여진 걸레고 오나홀이고 내 자위도구야. 입에서 나오는 말은 '죽을 것 같아요' '좋아요' '가요' 이 세단어가 끝이야
갈때 부르르 떨면 엉덩이를 더 세게 잡고 더 강하게 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