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ale_Ash 블아 초창기에 공식은 아니고 분명 한국캐릭터나 한복, 한국어 더빙 호불호에 관해서 어디선가 투표를 진행했던거 같아요. 제가 기억하기로는 압도적으로 부정적 여론이 강했던 거 같아요. 그 후 얘기조차 안나왔고 한국어 더빙조차 공식에서 한다고 입장 내놨을 때 그런거 왜하냐던 반응이...
새로 바뀐 가챠 시스템이 좋은건지 모르신다면,
픽업2장을 얻는 것 까지는 새로 바뀐 가챠가 많이 이득
픽업3장 이후부터 기존보다 평균 횟수가 늘어나는데 가챠 페이백 덕에 아직은 신규 가챠가 이득
문제는 픽업 4장 이상을 노리면 기존보다 출혈이 더 심해짐
이 갭 줄이겠다고 엘레프를 팜
@fox_nyatto 저도 처음엔 이렇게 생각했는데 결국 일본서버를 운영하는 퍼블리셔는 요스타라서 아무리 개발자라도 일본서버의 블루아카이브 공식 계정 또는 인게임 내에 팝업 등에 독단으로 직접 전달하는 방식은 '권한없음' 이 맞지 않나 싶네요. 한섭에서 일어난 일이었다면 공식 계정으로 했을지도..
비록 블아를 접은지 꽤 오래 되었지만, 주년 행사도 참석하고 굿즈도 가끔 사면서 지켜보고 있었다. 가장 열심히 하던 게임이고 가장 마음을 주었던 게임이니까. 그런데 이번 일섭 5.5주년 방송은 접은 내가 봐도 손발이 떨릴 정도인데 계속 열심히 하던 사람들이 느꼈을 감정은 가늠이 되지 않는다...
@y_1002_4444 한국의 지목(地目) 체계는 일본의 영향을 많이 받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초기 지적도부터 물을 대지 않는 농경지는 전(田), 물을 대는 농경지는 답(畓) 이라 부르고 있어요. 아마 일본에서도 보통은 벼를 심는 논을 田이라고 불러도, 지적학적 용어로는 畓으로 표기하지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