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주머니에 있는 돈으로 소주 한 병 샀습니다. 솔직히 눈물만 납니다.”
얼마 전 제 페친께서 보내주셨던 메시지의 한 줄입니다. 솔직히 몰래 영업하고 싶었지만 참았다고 합니다. 이제 폐업하겠다며 소주 한잔에 슬픔을 삭히겠다는 글을 읽고 제 눈시울도 붉어졌습니다.
https://t.co/QBFVmx7Jay
[태풍 ‘바비’가 북상 중입니다]
✅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됐습니다.
✅ 엄청난 강풍(지역에 따라 최대 순간풍속은 초속 35m, 제주도와 전라 서해안의 최대 순간풍속은 초속 50∼60m)이 예상됩니다.
✅ 일기예보를 통해 태풍의 경로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대비해 주십시오.
[상대적 평등]
✅ 헌법의 평등은 ‘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 대우하는 상대적 평등입니다.
따라서 정당한 차별은 평등한 것입니다.
✅ 우리 헌법은 ‘적정한 소득분배’, ‘경제 민주화’를 규정하고 있습니다.
소득에 따른 누진세, 사회적 약자 지원도 헌법상 평등에 부합하는 것입니다
[문재인케어의 위력]
제 친구가 암에 걸려 10월부터 항암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신약으로 치료받는데 주사 한 번에 500만 원이던 것이 10월부터 의료보험 적용으로 20만 원이 됐답니다.
18회 맞아야 한답니다. 9,000만 원이 360만 원으로.
사람 살리는 문재인케어!!!
[여러분의 뜻을 전달했습니다]
- 염태영
✅ 제가 올린 글에 달린 댓글을 다 보시라고 했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선명하고 불꽃처럼 일해달라고 했습니다. 아마도 그러실 겁니다.
✅ 염태영 후보는 새로 구성될 당 지도부에 꼭 필요한 사람입이다.
좋은 역할을 하실 겁니다.
정책 챔피언이기도...
[좌측 미드필더의 사이다]
✅ 신동근,
“재난지원금이 서민경제, 골목상권 활성화에 더 효과적이라면 차라리 하위 50%에게 2배의 재난지원금을 주면 골목상권 활성화에 같은 효과를 발휘할 수 있고, 불평등 완화에도 기여할 수 있다"
✅ 한계소비성향, 자산격차를 고려한 현명한 주장 같습니다.
[오해받는 후보]
- 염태영
✅ 정부와 호흡을 맞추며 자치분권, 균형발전, 한국판 뉴딜 성공을 위한 능력�� 의지를 가졌습니다.
✅ 곤란에 처할 수 있음에도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으로 아래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 알고보면 대부분 여러분과 의견을 같이 합니다.
먼저 부동산문제로 국민들께 실망을 드린 점 송구합니다 국민들의 따끔한 회초리 기꺼이 맞겠습니다 향후 중앙정부와 함께 실효성있는 현장의 정책으로 부동산 불공정ㆍ불평등을 해소하는데 힘을 보태겠습니다 그러나 미통당의 부동산정책 비판은 도저히 받아들이기 어렵군요https://t.co/OL2CcO5QF4
“8월 14일
택배기사님들이 쉬는 날입니다”
‘생활 속 거리두기’가 잘 될수록
택배기사님들은 더 바빠졌고,
그 사이 세 분의 기사님이
과로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코로나 극복의 주역으로
의료진과 함께
택배기사들의 노고를
우리 모두 기억했으면 합니다.
https://t.co/ldkVYgiYXu
오늘(7월19일) 노무현-문재인을 사랑하는 분들께서 노무현대통령 추모비석이 전국최초로 세워진 수원연화장을 방문하셨습니다.
추모비석은 이명박정부시절인 2012년 5월 전국최초로 저와 시민들의 뜻을 모아 이곳에 세워졌습니다.
흐린 오늘 노무현 대통령이 더 그리워지는 하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