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찬이를, 동혁이를
옅은 웃음과 답을 고민하는 눈빛이 아른거린다. 매혹적인 심해에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사람.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해찬#HAECHAN
Discover more in <DAZED> KOREA DECEMBER 2025 issue.
해찬이를, 동혁이를
옅은 웃음과 답을 고민하는 눈빛이 아른거린다. 매혹적인 심해에서도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사람. 우리가 더 끌리는 논변은 아마도 동혁이가 해찬이를, 해찬이가 동혁이를, 서로를 사랑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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