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tine cerulean denim anchors my silhouette, a timeless pairing for the sleek ebon jacket. Within these twin frames, a shared understanding of effortless style emerges, a nod to the enduring elegance synonymous with Lacoste. All the posture offers duality across the threshold.
어른들 대체 왜.... 선물을 받거나 좋은 데 외식을 가도 안 좋은 말부터 하시는 걸까..
우리아빠도 그런데 막 비싼 식당 데려가도 좋다 맛있다 이런 소리를 안 함..
그냥 그렇네 이러고 마니까 안 데려가고 싶음
근데 몇년 지나서도 그 식당 얘기함..
그냥 좋은거 받으면 좋다고
맛있는거 먹었으면 맛있었다고 얘기하면 안되는 걸까????? 앙????
전지현 마인드로 살아감
같이 있는 순간에는 최선을 다하지만
헤어질때 영원히 안볼것처럼 하는거
상대방이 나와 같은 마음이지 않다는걸 몇번 겪으니까
그 순간 최선은 다하지만 언제라도 애초에 몰랐던 사람보다 못한 사이가 된다해도 서운하거나 아쉬울 마음이 들지 않게 기대를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