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저희가
🔔국중박 분장놀이 결선진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선과 대구 본선을 거쳐 결선에 진출했어요
���번 주 토요일 국중박 결선때 sns게시물 좋아요 수가 점수에 반영이 된다고 합니다.!
저희 릴스 좋아요 한 번씩만 부탁드릴게요🥹❤️
https://t.co/HsDUlSItX2
결론 - 추천인을 명기하는 시스템 (가기 전 작성하는 구글 폼에도 추천인 정보 자세히 적게 함, 대표한테 인사할때 추천인 쓰라고 그게 예의라고 가스라이팅) 을 봐선 사이비나 다단계 같음. 그리고 내 친구는 운이 좋은 케이스였던 걸로… 업계 사람 만나 취직하는 건 운이었던 거 같음.
6. 내가 용��내서 이사람한테 인사를 내가 왜 해야 하냐니까 나한테 너무 큰 도움 될 거라고 외국 생활 물어보라고 함. 알아서 한댔는데 계속 보냈냐고 물어봐서 보냈다가 지움. 그리고 대표 링크드인 계정 찾아보니 하버드,mit 나온 게 아니라 다른 학교 나와서 mit에서 상만 받은 거던데
4. 아니 상식적으로 거기��� 커리어가 좋은 사람이면 자기가 만나는 미국 국적의 사업가나 전문가 중에서 고르지 않겠음? 지가 한인이면 더더욱.. 미국 은행은 이사진과 운영진의 국적과 설립 당위성을 많이 보는데.. 이젠 그냥 이상한 단체다 싶어서 무슨 비자로 가냐 물어보니 아직 모른다 시전.
3. 난 이미 미국에서 커리어 오퍼를 받은 상태임. 미국 취업 및 비자에 대해 많이 찾아본 상태라 한인이 거기서 은행을 세운다는게 얼마나 장기전인지 알고 있음. 그래서 오 비자 받아 가기까지 장기전이 되겠네요? 했더니 우리 대표님이 대단해서 가능하다는 둥의 뜬구름 잡는 소리 시전
2. 내가 좀 이상하게 보는 거 같으니까 갑자기 대표 칭송 시작. 여기 대표가 mit 에서 상받고 하버드에서 일하고 미국에선 이미 끝판왕 찍어서 할게 없기 때문에 이 밋업으로 인재 발굴한다는 둥의 말을 함. 그러다 사실은 이 대표가 미국에서 은행을 세울거라 우리가 따라갈거다 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