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주식 장마감 브리핑 (6/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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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소부장] 장중 지수 낙폭 축소 시 탄력적인 흐름 전개
요약: 전일 강력한 순환매 유입으로 강세를 보였던 일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섹터가 오늘 장중 코스피·코스닥 지수의 낙폭 축소 시점마다 강한 주가 탄력을 선보였습니다. 주도주들의 변동성 확대 속에서도 펀더멘털이 견조한 핵심 소부장 종목 위주로 저점 매수세가 유입되며 차별화된 흐름을 유지했습니다.
관련주: 피에스케이, 테스, 원익IPS, 유진테크, 브이엠, 피에스케이홀딩스, HPSP, 코미코 등
▶️ [은행주] 홍콩 ELS 과징금 리스크 축소 및 증시 불확실성 속 대안 부각
요약: 최근 미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증시가 높아진 눈높이와 옥션 수급 이슈로 변동성 국면에 접어들자, 대표적인 방어주이자 고배당 매력이 있는 은행주에 대한 투자 비중 확대 분석이 힘을 얻으며 수급을 흡수했습니다.
관련주: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제주은행 등
▶️ [MLCC] AI 서버 투자 확대 수혜 지속 및 주중 약세 뒤 반등
요약: AI 데이터센터 및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실적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중 조정을 받았던 MLCC 관련주들이 일제히 반등.
관련주: 삼성전기, 코칩, 삼화콘덴서, 아모텍, 아바텍, 한켐, 에이텀 등
▶️ [백화점·여행주] 중국인 인바운드 급증 및 유통 업종 실적 개선 기대감
요약: 중국인 인바운드(방한 관광객) 유입 가속화에 따른 쇼핑 및 카지노·레저 소비 증가 수혜가 집중되었습니다. 여기에 올해 증시 호황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로 소비 확대 흐름이 이어지며, 백화점을 포함한 유통 업종 전반의 올해 실적 개선 기대감이 상향 조정된 점이 주가를 견인했습니다.
관련주: 현대백화점, GS리테일,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등
▶️ [신규상장주] 증시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헷지 테마 수급 집중
요약: 국내외 증시의 단기 변동성이 커지고 지수 상방이 제한되는 흐름을 보이자, 지수 방향성과 상관관계가 낮은 신규 상장주 및 스팩(SPAC)주들이 시장의 대표적인 '헷지(Hedge) 테마'로 주목. 갈 곳 잃은 단기성 투기 자금이 몰리며 일부 종목군 중심으로 급등세가 연출.
관련주: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 마키나라스, 코스모로보틱스, 보원케미칼 등
독학주식 (@selfstudyview)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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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충격 딛고 일어선 엔비디아, 중동 긴장 완화 속 금융·제약 주도로 업종 순환매 본격화"
✅ 핵심 요점
브로드컴(-12.59%)의 급락으로 반도체 중심 하락 출발. 장중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과 당일 만기 옵션(0DTE) 거래 급증에 따른 감마 스퀴즈로 변동성이 극대화되었으나, 중동 긴장 완화에 따른 유가·금리 하락으로 경기방어주와 가치주에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 장 막판 기술주 중심의 옵션 매물 출회로 나스닥은 소폭 하락 전환했으나 다우와 S&P500은 업종 순환매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 (다우 +1.73%, 나스닥 -0.09%, S&P500 +0.41%, 러셀2000 +1.45%, 필라델피아 반도체 -2.15%)
중동 불안 완화에 유가·금리 동반 하락: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 이행에 합의하고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완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사망자가 없는 한 이란과의 전면전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하고 베센트 재무장관도 분쟁 중단 상태를 시사하면서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지지.
'실적 정점(피크아웃)' 우려 고개 든 메모리 사이클: BNP 파리바가 AI 수요로 급등한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 고점이 당초 예상(2027년 중반)보다 앞당겨진 2026년 중반에 도달한 뒤, 내년 초부터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을 제기. 중국 기업(창신·양쯔메모리)의 공격적인 증설과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우려가 맞물리며 메모리 업황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브로드컴 폭락 VS 엔비디아 독주 및 변동성 확대:
브로드컴(-12.59%): 2분기 AI 매출이 143% 급증했으나, 인프라 부족을 이유로 연간 AI 매출 전망을 상향하지 않자 극단적인 시장 기대치와의 괴리로 폭락했습니다. 알파벳의 공급망 다각화 우려도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AMD(-3.56%), 퀄컴(-2.62%)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1.94%): 브로드컴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TSMC(+1.88%)의 '공급 부족 수년 지속' 발언과 한국 LG그룹의 대규모 GPU(1만 개) 도입 소식에 AI 투자 사이클이 건재함을 증명하며 홀로 상승 전환,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마이크론(-7.74%): 앞서 언급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조기 피크아웃 경고 직격탄을 맞으며 급락했고, 샌디스크(-3.92%), 웨스턴디지털(-3.13%)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재료에 따른 극심한 차별화 장세:
알파벳(+3.82%): 애플의 시리 고도화가 구글 인프라에 의존할 수 있다는 분석과 브로드컴 의존도 축소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 아크 인베스트의 편입 소식 등이 겹치며 급등했습니다.
메타(+0.74%): 인스타그램 Plus 출시 기대감에 상승했으나 AI 모델 출시 연기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애플(+0.31%)/아마존(+1.51%): 애플은 AI 앱 청구액 4배 급증 등 서비스 매출 기대감에, 아마존은 핀터레스트와 2031년까지 4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MS(+0.17%)는 OpenAI와의 관계 악화 노이즈로 보합권에 그쳤습니다.
금융/제약·바이오: 안전자산 및 가치주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
금융: 블랙스톤(+7.50%)이 닛폰생명과의 파트너십 및 사모채권 환매 제한 우려 완화로 폭등했고 KKR(+5.45%), 블루아울(+5.16%)도 급등했습니다. 대형 은행주(골드만삭스 +4.96%, 모건스탠리 +3.87%) 역시 대형 기업들의 IPO 재개에 따른 수익 개선 기대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제약/헬스케어: 일라이릴리(+4.31%)가 RNA 편집 기술 계약을 통한 사업 확장 기대로 급등했고, 애브비(+3.60%)는 편두통 치료제의 EU 승인 소식에, 유나이티드health(+5.16%)는 투자의견 상향에 힘입어 제약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신성장 테마 (우주/양자/원자력):
우주개발: 스페이스X의 IPO 로드쇼 진행으로 모멘투스(+20.35%), 버진 갤럭틱(+10.02%), 로켓랩(+4.58%) 등 우주 관련주들이 강한 매수세를 흡수했습니다. 블루오리진의 로켓 폭발이 군 계약 입찰에 지장이 없다는 미 우주군의 발표도 투심을 안정시켰습니다.
양자컴퓨터: 신규 상장한 퀀티넘(+0.63%)이 장중 18% 급등 후 밀리는 등 극심한 수급 쏠림과 변동성을 보였고, 아이온큐(-3.77%)는 하락했습니다.
원자력: 오클로(+0.28%), 뉴스케일파워(-2.20%) 등은 정규장에서 지지부진했으나, 장 마감 후 에너지 장관의 소형 원자력 관련 '중대 발표' 예고로 시간 외 거래에서 2~5% 내외 상승 중입니다.
📌미리 체크하는 내일 관심종목과 증시일정
(2026년 6월 5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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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
젠슨 황 CEO, SK·현대차·LG·네이버 등 대기업그룹 회장과 회동 등 방한 일정 소화
미국당뇨병학회(ADA) 개최(현지시간)
대신밸런스제20호스팩 신규 상장
📊내일 관심테마& 종목
☑️젠슨황 방한
(LG,LG전자,LG씨엔에스,LG이노텍,LG디스플레이,LG헬로비전,LG유플러스)
(NAVER 오브젠,SK텔레콤,NC)
☑️반도체소부장(원익IPS,테스,덕산하이메탈,유진테크,주성엔지니어링,피에스케이,브이엠,한화비전,동진쎄미켐,한미반도체 등)
☑️광통신(라이콤,오이솔루션,이노인스트루먼트,성호전자,케이엠더블유,대한광통신,광전자, RFHIC)
☑️로봇관련주(로보스타,로보티즈,두산로보틱스,뉴로메카,클로봇,유일로보틱스,씨메스로보틱스)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이수페타시스,DB하이텍,제주반도체,파두,HPSP,두산테스나,주성엔지니어링,SFA반도체,심텍,네패스,이오테크닉스,세미파이브)
☑️기판/MLCC (LG이노텍,인텍플러스,기가비스,티엘비,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심텍,코리아써키트)
(삼성전기,아모텍,삼화콘텐서,대주전자재료,코스모신소재,지아이에스등)
☑️전기전력(대원전선, HD현대일렉트릭,대한전선,LS ELECTRIC,LS마린솔루션,LS에코에너지,산일전기,세명전기 일진전기,가온전선,제일일렉트릭, 제룡산업,서전기전,kbi메탈,선도전기,티씨머티리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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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마감 브리핑 (6/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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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도체 소부장] 대장주 조정 속 소부장 순환매 및 정책 기대감 유입
요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장주들이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시장의 수급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섹터로 이동하며 강력한 순환매 랠리. 여기에 금융위의 코스닥 대책 회의 개최 소식에 따른 정책적 기대감까지 더해지며 중소형 반도체주들이 일제히 고른 상승세를 기록.
관련주: 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덕산하이메탈, 주성엔지니어링, 피에스케이, 브이엠, 피에스케이홀딩스, 코리아써키트, 동진쎄미켐, 한미반도체 등
▶️ [광통신] 젠슨 황의 '통신장비 수혜' 언급 및 미 마벨 급등 낙수효과
요약: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컴퓨텍스 2026에서 통신장비를 AI 확산의 핵심 수혜 분야로 강조한 점이 국내 증시에도 강한 모멘텀을 제공. 특히 미 증시에서 네트워크 인프라 강자인 마벨 테크놀로지가 급등세를 이어간 점이 국내 광통신 및 통신장비 섹터의 투자심리를 강하게 자극.
관련주: 라이콤,오이솔루션, 성호전자, 이노인스트루먼트, 대한광통신, 광전자, RFHIC, 케이엠더블유, 등
▶️ [유리기판] 차세대 패키징 핵심 소재 가치 재평가 지속
요약: AI 반도체 시장이 급격히 확대됨에 따라,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의 핵심 소재로 꼽히는 '유리기판' 사업이 시장에서 재차 강하게 주목받고 있습니다.
관련주: SKC, 기가비스, 필옵틱스, 와이씨켐, 켐트로닉스, 인텍플러스 등
▶️ [백화점]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 및 매출 증가세 지속
요약: 최근 부동산 및 자산 가격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Wealth Effect)' 수혜가 유통 섹터로 이어지는 모습.
관련주: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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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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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공습 재점화에 미 증시 사상 최고가 랠리 중단, 유가·금리 압박 속 반도체 독주"
✅ 핵심 요점
중동 군사 충돌 격화로 최고가 랠리 제동: 6월 3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이란이 쿠웨이트·바레인 내 미군 기지를 공습하는 등 실질적인 군사 충돌이 격해지자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일제히 하락 마감했습니다. 이로 인해 다우지수는 닷새 만에,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엿새 만에 연일 이어가던 사상 최고가 랠리를 멈추었습니다. (다우 -1.21%, 나스닥 -0.89%, S&P500 -0.74%, 러셀2000 -1.31%)
지표 호조와 유가 상승이 부른 인플레 압력: 5월 ADP 민간 고용은 12만 2천 명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11만 7천 명)를 상회했고, ISM 서비스업 PMI 역시 54.5를 기록하며 23개월 연속 확장 국면을 이어갔습니다. 특히 서비스업 조사에서 패널들이 '석유 관련 제품'을 가격 상승 품목으로 지목하고 가격 지수(71.3)가 오름세를 지속하면서, 국채 금리와 달러를 끌어올려 시장에 하락 압력을 가했습니다. 전쟁 장기화로 모기지 금리가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로 치솟자, 4월 주택 매물 철회 비율이 5.8%(2020년 3월 이후 최고)에 달하는 등 주택 시장 추세도 냉각되는 양상입니다.
실질적 군사 전선 확대로 유가 상방 압력: 이란혁명수비대(IRGC)는 미군의 케슘섬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바레인 미 5함대 사령부와 쿠웨이트 미 공군기지에 미사일·드론 타격을 감행했고, 민간 화물선 '파나야호'도 공습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대화가 지속 중이라며 진화에 나섰으나, 핵 문제에 이어 레바논, 이제는 주변국 직접 공습까지 터지며 유가와 금리를 매개로 한 시장의 핵심 변동성원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숨고르기에도 밸류체인 전반 독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9% 상승하며 시장 하락세 속에서도 독야청청했습니다. 마블 테크놀로지(+3.73%)는 젠슨 황이 '차세대 1조 달러 기업'으로 언급한 모멘텀이 이어지며 추가 상승했고, 인텔(+4.43%)은 CFO의 강력한 CPU 수요 언급과 옵션 매수세 유입으로 장중 급등했습니다. AMD(+4.02%), 퀄컴(+3.81%), 마이크론(+1.45%), 샌디스크(+6.71%) 등 반도체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브로드컴(-0.49%)은 주당순이익(EPS)은 선방했으나, 소프트웨어 부진으로 인해 2024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매출단에서 시장 예상을 하회했습니다.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높게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간 외 거래에서 5%~10% 이상 낙폭을 확대 중입니다.
빅테크: 메타 규제 승소 외 대체로 약세: 대형 빅테크는 엔비디아(-3.62%), 마이크로소프트(-3.17%), 아마존(-2.53%), 애플(-1.57%) 등 전반적으로 밀렸습니다. 다만 메타(+4.24%)는 EU 일반법원으로부터 마켓플레이스 규제 취소 판결(절반의 성공)을 받아내고, 예약·주문·결제까지 실제 처리 가능한 '새로운 AI 비즈니스 에이전트'를 공개하며 홀로 급등했습니다. 알파벳(-0.79%)은 유상증자 발표 여파가 지속되며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성장주/테마: 금리 급등에 차익실현 출회:
양자 컴퓨팅: 금리 상승에 직격탄을 맞으며 IBM(-7.17%), 아이온큐(-4.44%), 아킷 퀀텀(-10.02%), 인플렉션(-12.38%) 등 최근 정부 투자 호재로 급등했던 관련주에서 가파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습니다.
사이버 보안/소프트웨어: 사모펀드 운용사 파트너스 그룹이 비상장 자산의 환매를 제한했다는 소식에 유동성 우려가 번지며 옥타(-7.89%), 지스케일러(-6.78%), 팰로앨토(-5.64%) 등이 정규장에서 급락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3 크라우드스트라이크(-2.78%)가 다음 분기 가이던스 미달로 시간 외에서 급락하자, 보안주 전반의 시간 외 낙폭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비트코인이 7만 달러를 반납하고 65,000달러 선까지 밀리자 마이크로스트레티지(-7.01%), 코인베이스(-6.19%), 로빈후드(-6.02%) 등이 동반 급락했습니다. 세계 최대 보유사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마저 배당 재원 마련을 위해 비트코인 매도에 동참했다는 소식이 투심을 얼렸습니다.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2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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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급등·EU 규제 압박 뚫은 젠슨 황 효과, 나스닥 중심 3대 지수 최고가 랠리"
✅ 핵심 요점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제 우려 딛고 상승 전환: 6월 1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이란의 휴전 종료 선언 가능성에 국제유가가 WTI 기준 7% 넘게 급등하고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했습니다. 여기에 유럽(EU)의 소버린 클라우드(데이터 주권) 규제 강화 우려까지 겹치며 빅테크가 압박을 받았으나, 대만 컴퓨텍스에서 터진 '젠슨 황 효과'에 힘입어 나스닥 중심의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다우(+0.09%), S&P500(+0.26%), 나스닥(+0.42%)은 사상 최고가를 재차 경신했으나 중소형주(러셀2000 -0.47%)는 소외되었습니다.
트럼프의 진화 작전과 이란의 밀당 지속: 이란 타스님 통신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을 이유로 미국과의 대화 중단 및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을 보도하자 시장이 요동쳤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의 통화 후 "이스라엘 병력을 철수시켰고 헤즈볼라와도 상호 사격 중단에 합의했다"고 발표하며 결렬 우려를 진화했고, 국제유가는 상승폭을 일부 축소했습니다.
제조업 지표 견조, 그러나 공급망 불안에 따른 '선주문 착시': 미 5월 ISM 제조업지수는 54.0을 기록하며 전달(52.7) 및 예상치(53.1)를 모두 상회했고, S&P 글로벌 제조업 PMI도 55.1로 2022년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다만, 이는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공급망 불안과 가격 인상을 우려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재고를 축적하기 위해 '선주문'을 급증시킨 결과라는 분석이 지배적이어서 지속성은 주시해야 합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베라·RTX 스파크'로 시장 장악, 퀄컴·인텔은 급락: 엔비디아(+6.26%)는 3분기 양산 예정인 첫 데이터센터용 CPU '베라'의 주요 고객사(앤트로픽, OpenAI, 스페이스X)를 공개하며 범용 CPU 시장 장악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또한 'RTX 스파크'를 통해 기존 인텔 주도의 x86 연산 체계를 ARM 기반 아키텍처로 전환하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이에 따라 ARM(+15.73%)과 파트너십을 확대한 TSMC(+4.11%)는 급등한 반면,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된 인텔(-4.67%), 퀄컴(-8.78%), AMD(-1.16%)는 급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젠슨 황이 쏘아 올린 '에이전틱 AI' 구원투수 등판: 젠슨 황 CEO가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도태시키는 것이 아니라, 플랫폼과 결합해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라는 거대한 신규 시장을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하자 소프트웨어 종말론(SaaSocalypse)이 완전히 불식되었습니다. 오라클(+9.91%)은 샘 알트만이 참여하는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현장 생중계 소식이 더해지며 폭등했고 세일즈포스(+9.68%), 서비스나우(+9.24%), 인튜이트(+6.71%), 팔란티어(+2.63%) 등 소프트웨어 섹터 전반으로 대규모 콜옵션 수급이 유입되며 급등했습니다.
하드웨어: 엔비디아 동맹군 강세 및 HPE 실적 숏 스퀴즈: 델(+10.70%)은 모건스탠리의 투자의견 상향과 저가형 랩톱 발표에 상승했고, HP(+8.51%)는 엔비디아 협력 RTX 기반 '옵니북 PC' 공개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28%) 역시 강력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를 공개하며 랠리를 이어갔습니다. 특히 장 마감 후 어닝 서프라이즈와 가이드라인 상향을 발표한 HPE(+9.20%)는 역대급 서버 예약 잔고가 부각되며 시간 외 거래에서 30% 내외 급등 중입니다. 엔비디아 로고 노출 수혜를 입은 네비우스(+14.46%)와 코어위브(+13.96%)도 폭등했습니다.
대형 빅테크: EU·중국 규제 및 재무 불안에 부진: 알파벳(-1.02%)과 아마존(-3.47%)은 EU가 미국 빅테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수요일 '클라우드 및 AI 개발법'을 발표한다는 소식(유럽 공공 입찰 시 개발 지역 등 비가격 기준 엄격 적용)에 하락했습니다. 메타(-5.07%)는 중국 정부의 AI 스타트업 마누스 인수 취소 명령 소식에 급락했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통한 자본지출 확대가 재무적 불안을 자극했습니다. 애플(-1.84%) 또한 AI PC 경쟁 우려에 약세를 보였습니다.
📌미리 체크하는 내일 관심종목과 증시일정
(2026년 6월 2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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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
컴퓨텍스(COMPUTEX) 2026 개최
한미, 핵잠 건조 등 안보 분야 합의 협상 발족회의
📊내일 관심테마& 종목
☑️젠슨황 방한 (현대차,현대오토에버,현대모비스)
(LG,LG전자,LG씨엔에스,LG이노텍,LG디스플레이,LG헬로비전,LG유플러스.로보스타,로보티즈)
(두산,두산로보틱스)
(NAVER 오브젠,SK텔레콤)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이수페타시스,DB하이텍,제주반도체,파두,HPSP,두산테스나,주성엔지니어링,SFA반도체,심텍,네패스,이오테크닉스,세미파이브)
☑️기판/MLCC (LG이노텍,인텍플러스,기가비스,티엘비,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심텍,코리아써키트)
(삼성전기,아모텍,삼화콘텐서,대주전자재료,코스모신소재,지아이에스등)
☑️전기전력(대원전선, HD현대일렉트릭,대한전선,LS ELECTRIC,LS마린솔루션,LS에코에너지,산일전기,세명전기 일진전기,가온전선,제일일렉트릭, 제룡산업,서전기전,kbi메탈,선도전기,티씨머티리얼즈)
☑️원전(두산에너빌리티,보성파워텍,현대건설,한전산업,에너토크,우진,태웅,태광,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지투파워,한국전력,지투파워,,우리기술,한신기계,일진파워)
☑️SI 관련주(삼성에스디에스,LG씨엔에스,NHN,포스코DX롯데이노베이트)
☑️로봇(라온로보틱스,코스모로보틱스,TPC로보틱스,이랜시스,로보티즈,레인보우로보틱스,에스피지,원익홀딩스,두산로보틱스,한국피아이엠,고영,클로봇 ,나우로보틱스,현대무벡스,계양전기,제닉스로보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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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마감 브리핑 (6/1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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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황 방한] 젠슨 황 방한 임박, 로봇·네이버 등 엔비디아 재료 폭발
요약: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 기대감이 극대화되면서 국내 증시를 강하게 견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LG, 두산, 삼성 등 주요 그룹의 로봇주 중심으로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며, 네이버 역시 1784 사옥 방문 전망 등 엔비디아 발 훈풍이 불며 관련주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였습니다.
관련주: 로보스타, 로보티즈, 두산로보틱스, 레인보우로보틱스, 에스피지 / LG전자, LG이노텍,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NAVER, 오브젠, 알체라 등
▶️ [반도체/전력]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치 달성 및 AI 인프라 투자 부각
요약: 지난달 국내 반도체 수출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는 소식과 함께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가 상향 소식이 전해지며 반도체 섹터 전반이 상승을 주도. 아울러 반도체 호황에 따른 초과세수를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 점, 가온전선의 빅테크향 AI 센터 부품 수주 소식 등이 더해지며 전력기기·전선 관련주가 다시 한번 강한 모멘텀을 받았습니다.
관련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수페타시스, 한미반도체, 한화비전 / 가온전선, LS ELECTRIC,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 [동박/CCL] AI 반도체향 CCL 수요 급증 및 쇼티지 부각
요약: AI 반도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따라 필수 자재인 CCL(동박적층판) 수요가 급증하며 공급 부족(쇼티지) 우려가 부각되었습니다. 특히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엔비디아향 AI용 회로박 납품 사실이 재차 조명받으면서 동박 및 관련 반도체 소재 섹터로의 수급 유입이 뚜렷하게 나타났습니다.
관련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SKC, 솔루스첨단소재
▶️ [SI] AI 데이터센터 가치 지속, 인프라 운영 플랫폼 주목
요약: 젠슨 황 방한 및 대기업 회동 기대감과 맞물려, AI 데이터센터 운영 플랫폼 기업들의 가치가 지속적으로 재평가받고 있습니다. AI 시대의 실질적인 수혜주로서 대형 SI(시스템 통합) 관련 기업들에 대한 시장의 관심과 견조한 매수세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관련주: 삼성에스디에스, LG씨엔에스, 현대오토에버, NHN, 포스코DX, 나무기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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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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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종전 낙관론 속 델·옥타 역대급 실적에 3대 지수 사상 최고가 경신"
✅ 핵심 요점
미 증시 3대 지수 일제히 사상 최고가 마감: 5월 2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는 미국-이란 간 종전 협상 낙관론이 유지된 가운데, 델(+32.76%)과 옥타(+30.14%) 등 주요 기술주들의 압도적인 실적 호전이 더해지며 폭발적인 랠리를 펼쳤습니다. 다우(+0.72%), S&P500(+0.22%), 나스닥(+0.20%) 모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중소형주(러셀2000 -0.59%)는 상대적 약세를 보이며 철저한 종업·업종별 차별화 장세를 나타냈습니다. 변동성지수(VIX)는 2.67% 하락한 15.32로 지난 1월 중순 이후 최저치입니다.
미-이란 주말 사이 수정안 교환, 밀당 속 협상 기대감 유지: 트럼프 대통령이 SNS를 통해 상황실 최종 결정 임박 및 해상 봉쇄 해제를 언급하며 낙관론을 자극했습니다. 주말 사이 트럼프 대통령이 일부 추가 조건을 넣은 수정안을 보냈고 이란(타스님 통신) 역시 자체 수정안을 반영할 것이라 밝히며 조항별 밀당(동결자산 120억 달러, 통행료 등)이 치열하게 진행 중입니다. 여전히 군사 작전 카드가 유효해 유가·금리를 자극할 변동성 요인이지만, 시장은 결국 타결될 것이라는 시각에 무게를 두는 모습입니다.
비둘기파 보먼 이사의 성급한 '금리 인상' 경계령: 최근 연준 인사들의 매파적 발언과 달리, 대표적 비둘기파인 미셸 보먼 연준 이사는 일시적인 에너지 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한 성급한 추가 긴축을 강하게 경계했습니다. 그는 과도하게 공격적인 통화정책이 경제와 노동시장에 불필요한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지적해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다만, 중동 분쟁 장기화로 인플레 가속화 시 본인의 스탠스도 바뀔 수 있다는 여지는 남겼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AI 하드웨어: 델(DELL) 33% 폭등, 서버·인프라 섹터 전반 장악: 델 테크놀로지스(+32.76%)가 연간 매출 전망치를 시장 예상(1,420억 달러)을 아득히 뛰어넘는 1,690억 달러로 제시하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AI 서버 매출이 전년 대비 757% 폭증한 덕분입니다. 이에 힘입어 HP(+8.12%), 슈퍼마이크로컴퓨터(+11.60%), 휴렛팩커드 엔터프라이즈(+12.64%), IBM(+12.71%) 등 서버 및 인프라 관련주가 동반 폭등했습니다. 이번 주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5.14%), 브로드컴(+4.73%) 등 핵심 반도체주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소프트웨어·보안: AI 위협 우려 불식하며 동반 랠리 연출: 그간 AI 에이전트 발달로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받던 소프트웨어 섹터가 양호한 가이던스를 확인하며 강력하게 반등했습니다. 아사나(+15.62%), 아틀라시언(+15.37%), 스노우플레이크(+6.84%), 넷앱(+22.39%) 등이 급등했고, 마이크로소프트(+5.31%)는 이번 주 개발자 컨퍼런스 '빌드'에서 선보일 자체 AI 모델 기대감에 큰 폭 올랐습니다. 사이버 보안 전문 옥타(+30.14%) 역시 어닝 서프라이즈로 폭등하며 팔로알토(+9.28%), 크라우드스트라이크(+8.94%) 등 보안주 전반의 강세를 이끌었습니다. (단, 가이드라인을 하회한 센티넬원은 -8.16% 급락)
우주항공: 블루오리진 '뉴글렌' 폭발 사고 여파로 일제히 약세: 제프 베이조스의 블루오리진 차세대 로켓 '뉴글렌'이 엔진 시험 중 폭발하여 발사대가 사실상 파괴되고 최소 6개월 이상 일정 차질이 생겼다는 보도에 섹터 전반이 얼어붙었습니다. 아마존 위성망 및 NASA 달 탐사 계획 차질 우려가 반영되며 AST스페이스모바일(-14.79%), 파이어플라이(-5.83%), 로켓랩(-3.07%) 등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매유통/의류: 중산층 이하 소비 위축 직격탄: 의류 소매업체 아메리칸 이글(-11.83%)과 갭(-15.40%)이 실적 및 올해 매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폭락했습니다. 고물가 속 중산층 이하 가계의 소비 여력 한계가 고스란히 반영된 결과입니다. 반면, 유가 하락 지속으로 인해 엑슨모빌(-1.16%)을 비롯한 에너지 밸류체인 전반(할리버튼 -1.81%, 원오크 -3.54% 등)도 지수 상승 흐름에서 소외되며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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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체크하는 내일 관심종목과 증시일정
(2026년 6월 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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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나오는 주식 뉴스와 관련종목은 내일 아침에 커버해드립니다)
📅내일 주식 일정
6월1일 오전 젠슨황 GTC 타이베이 기조연설
'코리아 파트너 나이트'가 타이베이 현지 식당에서 열린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그룹, LG전자, 두산, 네이버 등 국내 주요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
네이버클라우드 국방 AI TF 6월 1일 출범
📊내일 관심테마& 종목
☑️젠슨황 방한 (현대차,현대오토에버,현대모비스)
(LG,LG전자,LG씨엔에스,LG이노텍,LG디스플레이,로보스타,로보티즈)
(두산,두산로보틱스)
(NAVER)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하나마이크론,DB하이텍,제주반도체,파두,HPSP,두산테스나,주성엔지니어링,SFA반도체,심텍,네패스,이오테크닉스,세미파이브)
☑️기판/MLCC (LG이노텍,인텍플러스,기가비스,티엘비,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심텍,코리아써키트)
(아모텍,삼화콘텐서,삼성전기,대주전자재료,코스모신소재,지아이에스,한울반도체 등)
☑️전기전력(대원전선, HD현대일렉트릭,대한전선,LS ELECTRIC,LS마린솔루션,LS에코에너지,산일전기,세명전기 일진전기,가온전선,제일일렉트릭, 제룡산업,서전기전,kbi메탈,선도전기,티씨머티리얼즈)
☑️원전(두산에너빌리티,보성파워텍,현대건설,한전산업,에너토크,우진,태웅,태광,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지투파워,한국전력,지투파워,,우리기술,한신기계,일진파워)
☑️조선(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한화엔진,삼성중공업 등)
☑️로봇(라온로보틱스,코스모로보틱스,TPC로보틱스,이랜시스,로보티즈,레인보우로보틱스,에스피지,원익홀딩스,두산로보틱스,한국피아이엠,고영,클로봇 ,나우로보틱스,현대무벡스,계양전기,제닉스로보틱스)
☑️우주항공(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미래에셋벤처,미래에셋증권,아주IB투자,센서뷰,스피어,에이치브이엠,세아베스틸지주,나노팀,AP위성,나라스페이스 등)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엘앤에프,더블유씨피,한중엔시스,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그룹주들 등)
☑️퓨리오사ai (TS인베스트먼트,포바이포,엑스페릭스,DSC인베스트먼트 등)
☑️AI테마 관련주(플리토,오브젠,씨이랩,셀바스ai,마키나락스,코난테크놀러지,솔트룩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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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마감 브리핑 (5/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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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슨황 방한] 젠슨 황 방한 및 '깐부 회동' 기대감, LG그룹주 &대형주 급등세
요약: 다음 주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방한 소식과 국내 주요 대기업(LG, 현대차 등) 총수들과의 회동 가능성이 부각되며 협력 기대감이 고조.
관련주: LG씨엔에스,LG전자,LG이노텍,LG 현대오토에버, 현대모비스,현대차, 로보티즈,로보스타, NAVER 등
▶️ [MLCC] AI 서버향 쇼티지 공포 확산, 日 무라타 강세 속 상승 랠리 지속
요약: AI 서버향 수요 급증에 따른 공급 부족(쇼티지) 현상과 가격 상승 전망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일본 무라타 제작소의 주가 강세 흐름이 국내 시장으로도 고스란히 이어지며, MLCC 밸류체인 전반에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
관련주: 삼성전기, 한켐, 삼화콘덴서, 코칩, 원준, 아바텍 등
▶️ [퓨리오사AI] 국펀 대규모 자금 유입 및 대장주 견조한 랠리
요약: 국민성장펀드가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인 퓨리오사AI에 대규모 자금을 지원한다는 소식에 관련 투자사 및 수혜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관련주: 포바이포, TS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엑스페릭스, 나우IB, 토마토시스템
▶️ [AI 소프트웨어] 피지컬 AI 시장 개화 기대감, AI SW 종목 모처럼 반등
요약: 피지컬 AI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감이 불거지며 그동안 시장에서 소외되었던 AI 소프트웨어 및 AI 기반 플랫폼 종목들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
관련주: 플리토, 데이타솔루션,씨이랩, 코난테크놀로지, 솔트룩스, 한글과컴퓨터, 셀바스AI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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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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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최고가 랠리, 나스닥·S&P500 또 경신"
✅ 핵심 요점
미-이란 잠정 합의설에 미 증시 상승 전환: 5월 28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위축된 성장 지표와 군사적 충돌 부담에 하락 출발했으나, 미국과 이란이 60일간의 휴전 연장 및 핵 협상 개시를 위한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오자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란 측은 오보라고 부인했으나 시장은 합의 기대감에만 집중하며 나스닥(+0.91%)과 S&P500(+0.58%)이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했습니다. (다우 +0.05%, 러셀2000 +0.5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00%)
물가 안정 속 미 가계 소비 펀더멘털 불안 경고: 4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40%(근원 0.24%) 상승하며 지난달 및 시장 예상치를 하회해 물가 안정 흐름을 시사했습니다. 반면 명목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0%로 정체되며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고, 실질 가처분 소득(DPI)은 전월 대비 0.5% 감소해 가계의 기초 체력 위축을 증명했습니다. 특히 저축률이 2.6%로 급락(2022년 6월 이후 최저)함에 따라 하반기 미국 소비 위축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엔비디아 반등 및 ARM·AMD 급등: 엔비디아(+0.78%)는 장 초반 부진을 딛고 미-이란 완화 소식에 반등했습니다. ARM(+10.76%)은 엔비디아의 베라 CPU 전망에 따른 로열티 수익 증가 기대감에 급등했으며, AMD(+4.55%)는 '로켓 원'의 AI 개발자 프로그램 선정 소식에 AI 생태계 확장 기대감이 부각되며 상승했습니다. 반면 시놉시스(-8.61%)는 디자인 IP 부문 매출 감소 여파로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 폭발에 호재 만발: 스노우플레이크(+36.48%)가 견조한 실적과 AWS 협력 확대로 AI의 사업 파괴 우려를 불식시키며 데이터독(+1.55%), 서비스나우(+6.47%) 등 섹터 전반을 견인했습니다. 오라클(+6.67%)은 견조한 AI 수요 및 목표가 상향에, 팔란티어(+8.17%)는 정부 계약 체결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47%)는 자체 AI 모델 제품군 공개 기대감에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델(+3.84%)은 어닝 서프라이즈에 시간 외에서 40%대 급등 중입니다.
테마 중소형주: 드론 및 양자컴퓨터 폭등: 드론 섹터는 트럼프 행정부가 민간 드론사들과 자금 조달 협상을 진행 중이라는 보도에 일제히 폭등했습니다. 특히 트럼프 주니어가 자문으로 있는 언유주얼 머신(+57.20%)을 필다로 AIRO 그룹(+21.95%), 에어로바이런먼트(+18.24%) 등이 급등했습니다. 양자컴퓨터는 IBM(+3.53%)의 5년간 100억 달러 투자 소식에 리게티(+9.79%), 아이온큐(+7.25%) 등이 동반 강세를 보였습니다.
제약/바이오: 일라이릴리 임상 호재 및 의료진단 급등: 일라이릴리(+4.05%)는 경구용 당뇨/비만 치료제 임상 3상에서의 우수한 효과 발표로 크게 올랐고, 노보노디스크(+2.15%)도 보험 표준 처방 목록 우선순위 유지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한편 에질런트(+16.87%)는 20년 만의 실적 서프라이즈에, 써머피셔(+6.80%)는 AI 기반 차세대 질량 분석기 공개에 급등하며 의료 진단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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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체크하는 내일 관심종목과 증시일정
(2026년 5월 29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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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주식 일정
미국 임상 종양 학회(ASCO) 개최(현지시간)
CJ올리브영, 美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현지시간)
📊내일 관심테마& 종목
☑️반도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한미반도체,하나마이크론,DB하이텍,제주반도체,파두,HPSP,두산테스나,주성엔지니어링,SFA반도체,심텍,네패스,이오테크닉스,세미파이브)
☑️기판/MLCC (LG이노텍,인텍플러스,기가비스,티엘비,이수페타시스,대덕전자,심텍,코리아써키트)
(아모텍,삼화콘텐서,삼성전기,대주전자재료,코스모신소재,지아이에스,한울반도체 등)
☑️전기전력(대원전선, HD현대일렉트릭,대한전선,LS ELECTRIC,LS마린솔루션,LS에코에너지,산일전기,세명전기 일진전기,가온전선,제일일렉트릭, 제룡산업,서전기전,kbi메탈,선도전기,티씨머티리얼즈)
☑️원전(두산에너빌리티,보성파워텍,현대건설,한전산업,에너토크,우진,태웅,태광,비에이치아이,한전기술,지투파워,한국전력,지투파워,,우리기술,한신기계,일진파워)
☑️조선(HD현대중공업,HD한국조선해양,한화오션,한화엔진,삼성중공업 등)
☑️로봇(라온로보틱스,코스모로보틱스,TPC로보틱스,이랜시스,로보티즈,레인보우로보틱스,에스피지,원익홀딩스,두산로보틱스,한국피아이엠,고영,클로봇 ,나우로보틱스,현대무벡스,계양전기,제닉스로보틱스)
☑️우주항공(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미래에셋벤처,미래에셋증권,아주IB투자,센서뷰,스피어,에이치브이엠,세아베스틸지주,나노팀,AP위성,나라스페이스 등)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삼성SDI, 엘앤에프,더블유씨피,한중엔시스,포스코퓨처엠,에코프로그룹주들 등)
☑️제약바이오 (디앤디파마텍,한올바이오파마,에이프릴바이오,네이처셀,올릭스,지투지바이오, 펩트론,헬릭스미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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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마감 브리핑 (5/28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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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CC] AI발 공급 부족 공포 확산, 日 무라타 신고가에 국내 밸류체인 '올라타기'
요약: AI 서버향 MLCC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며 공급 부족(쇼티지) 우려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여파로 일본의 MLCC 대장주 무라타가 역사적 신고가를 경신하자, 국내 관련주들로도 강력한 온기가 전해지며 섹터 전반이 강한 상승세를 주도.
관련주: 삼성전기,코칩, 삼화콘덴서, 원준, 한켐, 아모텍, 아바텍 등
▶️ [2차전지/ESS] LG엔솔의 2.4조 'ESS 잭팟' 소식에 섹터 전반 온기 확산
요약: LG에너지솔루션의 2.4조 원 규모 에너지저장장치(ESS) 공급계약 체결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전기차 수요 둔화로 침체되었던 2차전지 섹터에 ESS라는 확실한 성장 모멘텀이 부각되면서 대형주를 포함한 관련 밸류체인 전반으로 기대감이 확산.
관련주: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더블유씨피, 이브이첨단소재 ,리튬포어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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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5/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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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차익 매물에 나스닥 '숨고르기', 메타 AI 유료화 호재에 기술주만 웃었다"
✅ 핵심 요점
반도체 중심 차익 실현 속 기술주 활약에 상승 전환: 5월 27일(현지 시각) 미 증시는 미국 정부의 부인에도 미-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출발 후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며 등락. 대체로 이란 관련 기대와 우려가 혼재된 가운데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반도체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 장 후반에는 메타 플랫폼(+3.74%)이 AI 챗봇 유료 서비스 등을 발표하며 큰 폭 상승을 하자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다만, 반도체, 사이버보안 등이 부진을, 대형 기술주, 자동차, 여행, 항공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차별화 속 보합권 등락에 그침(다우 +0.36%, 나스닥 +0.07%, S&P500 +0.02%, 러셀2000 -0.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6%)
IDC 스마트폰 출하량 전망 급감에 반도체 종목 하락세: 시장조사기관 IDC가 올해 전 세계 스마트폰 출하량이 사상 최대 폭인 14% 급감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범용 반도체 수요 둔화 우려가 확산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최근 상승세를 이어갔던 반도체 종목들을 중심으로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었습니다. 엔비디아(-1.05%), AMD(-1.66%), 인텔(-1.42%) 등이 하락하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36% 하락했습니다.
금 가격 하락 요인: 인도에 이어 말레이시아까지 금괴 수입관세를 인상하며 달러 유출 억제(외환 보유액 방어) 정책을 발표. 인도는 지난 5월 금, 은 수입관세를 기존 6%에서 15%로 인상했고, 말레이시아도 5월 초부터 수입에 10% 관세를 부과하기 시작. 이는 강달러와 고금리 환경에서 금 수입 확대가 달러 외환보유액 감소와 자국 통화 약세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추정. 특히 인도는 세계 최대 실물 금 소비국 중 하나라는 점에서 실물 수요 둔화가 국제 금 가격 하락 압력으로 진행.
은행, 카드: 은행주는 비용 증가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JP모건(-2.43%)은 제이미 다이먼 CEO가 비용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을 언급하며 비용 부담 우려가 확대되자 하락. BOA(-2.11%), 웰스파고(-1.82%) 등 여타 대형 은행주는 부진. 반면, 비자(+0.35%), 마스터카드(+0.41%) 등 결제 업체들은 여행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매출 전망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회사 큰 폭 하락 Vs. 스노우플레이크 시간외 폭등: 지스케일러(-31.5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가 예상보다 부진하자 큰 폭 하락. 서비스나우(+2.20%)는 목표주가를 유지하는 보고서를 기반으로 매수세 유입. 세일즈포스(-0.88%)는 부진을 보인 가운데 장 마감 후 견조한 실적에도 매출 가이던스 하회에 2% 하락 중. 스노우플레이크(-1.3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아마존과의 60억 달러 규모의 계약 체결 소식에 시간 외 30% 급등.
📊 특징 종목 & 테마
엔비디아(-1.05%), 대만에 투자액 늘리지만 차익 매물 속 하락: 대만에 투자액을 약 1,00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로 늘릴 것이라는 발표했지만 지속적으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음.
TSMC(+2.52%)는 젠슨 황 CEO가 방문해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투자를 확대하자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점에 상승.
마이크론(+3.63%)은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도 불구하고 바클레이즈가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견조한 모습. 장 후반에는 콜 옵션 거래 급증하자 상승을 확대.
우주개발 관련주는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시장의 관심도가 높아지며 수급의 쏠림이 유입되자 상승. (로켓랩 +4.91%, AST스페이스 모바일 +8.27%, 플래닛랩스 +4.47%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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