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통과하는 일> 읽는 중
퍼블리 초기 컨텐츠를 사랑했는데 그것들이 박소령님의 취향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이라 생각함. 그런데 그 시장은 5천명 뿐이었다고. 김민우님이 고객대상 인터뷰를 했던 때 왜 정기구독 사업을 안하냐 질문했었는데 정기구독 사업의 시작과 사회초년생으로 타켓 변경,
Square of Toss 토스는 원래 디자인을 잘하지 않는다
https://t.co/pdg3V31CAv
보통의 회사를 생각할때 놀라운 포인트
1. 내부 디자이너들이 3D 툴을 배워서 디자인 작업
2. 브랜드 로고 디자인도 내부에서 진행 (컨설팅이 아니라)
3. 기존에 만든 3D 이미지를 학습시켜 AI로 이미지 생성
연말에 큰 조직개편이 있었다. 일잘하던 사람이 옮긴 조직에 맞지 않아 퇴사한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안타까워하면서도, 갈자리 찾지 못해서 붕떠있는 사람한테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일을 주면 그 사람한테 잘못된 시그널을 주게되어서 안된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임원을 보니.. 이것이 리더의 무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