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s_MI "지금 말고 안타치면 올려주세요."
열심히, 잘 하려고 하는 모습에 눈이 가는 선수
선빈 선배에게 배트를 받고 좋은 기운을 가져다줄거라고 웃던 선수
간절한 마음에 선배들의 루틴이라면 뭐든 따라해보던 선수, 정현창
어느 날 더그아웃에서 했던 약속을 팬 여러분께 공개합니다.
정현창 파이팅!
아니 대박...
중계에 햄이 태형이한테 가서 조언해준 거 투구 조언 이런 게 아니라 오늘 화요일이고 언제 이런 노히트 경기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거고 점수차도 벌어졌는데 ��기내서 코치님한테 좀 더 던져보고 싶다고 얘기하지 그랬냐는 조언이었대...
태형이 입장에서는 사실 2년차고 생각도 하기 어려운 부분일 텐데 용기 심어준 거 진짜 베테랑의 품격
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