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말하고 싶었던 게 있는데요
요즘 온리전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비용 관련 얘기가 종종 보이는데 딱 하나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어요 요즘 대관비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 이상입니다 통온 수준의 대형 온리전 대관비는 1일 대관비가 천만원이 훌쩍 넘어요... 2천도 나옵니다...ㅜㅜ
센루배포전과 대운동회의 신간 재고판매를 8월초에 할 예정입니다.
그때 구간 2종 <반짝반짝 빛나는>과 <미완의 청춘>의 재판 주문을 받을까 합니다.
(미완의 청춘은 제 책도 없어서 최소수량 달성여부와 관계없이 무조건 재판합니다 ㅠㅠ) 그럼 추후에 공지로 찾아뵐게요.☺️
🩵
#放課後愛情錄7月11日#파도에부서지는여름의조각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습니다.
부스와 참관객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름은 여러모로 힘든 계절이지만 이번 행사가 여러분의 여름에 작은 선물과도 같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좋겠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의 앞날에 늘 행복과 센루가 가득하길 응원하겠습니다.
방과후 애정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