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추측성 하나만 걸려라 화법으로 시도해보는데 다썰남 하나도 안걸려들고 대답 안해주고 반대로 묻고 말이 전혀 의도한대로 흘러가지 않자 협박법이 점점 할말이 없어지기 시작하면서 아무말 대잔치 들어감ㅋㅋㅋ
뭐라도 걸려라 식으로 누구 죽이지 않았냐고 하는데 다썰남 같은 부류는 위법 자체를 잘 안하고 사는 스탈이라 저런 말 들어봤자 1도 타격 못줌.
결론은 저거 살해 협박 전문가도 아니고 그냥 자모 지인 ㅂㅅ 좌파 한명 사주한걸로 추측됨ㅋㅋㅋㅋ
불쾌하죠.
기업 확장하는 것 마냥 확장을 운운하나?
체제전쟁에서 현실정치를 운운해?
현실정치 = 중도확장, 타협 이라는 자체부터 웃긴겁니다.
보수는 기업마냥 중도확장을 위해 타협을 고려하는게 아니라 옳은 일을 할때 중도에게 호응을 얻고 자연히 확장되는거니까요.
기업마냥 타협 고려하는건 좌파가 하는거구요.
좌파는 그 공산주의에서 추구하는 유토피아를 설득하기 위해 선동과 타협이 디폴트가 됩니다.
고로 중도확장을 운운하는 국힘은 공산당입니다.
자혁이 그걸 신경쓰면 제2의 국힘이 될 뿐입니다.
자혁 당원도 이거 모르고 김상현 대표 같은 사람 까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