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독서 연말 정산 ⚝
올해의 책 : 『 작별하지 않는다 』
올해 마지막 책 : 『 열다섯 번의 낮 』
입시로 바빠 많은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지칠 때마다 사랑에 관한 책을 읽으며 위로를 받앗고 그때 받은 사랑과 응원을 이제는 다시 전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여
한겨레 책벌레 티셔츠로 구매욕구를 자극 시켰던 곳!! 아기자기해서 보는 맛이 있었어요. 돈이 많았더라면 좋았을텐데 글구 많이들 덥다 하시는데 저는 민음사에서 낑겨있을때 빼고 덥지 않았어용
사람이 안그래도 많은데 캐리어 끌고 다니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리 막 부딪히고 멍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