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사업의 단순 파트너로 알려져 있던 SK계열사 '킨앤파트너스(킨앤)'가 대장동 사업에 깊숙이 관여하고 불법을 공모해 온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검찰은 킨앤에 대해 적극적인 수사를 펼치지 않았고, 그 사이 킨앤은 자회사에 합병되어 존재를 감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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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가 시민단체와 함께 제기한 윤석열 검찰 특수활동비 공개 행정 소송, 1심은 이겼지만 검찰이 항소해 2심이 진행중입니다. 그런데 윤석열 당시 총장의 특수활동비를 관리한 사람들은 윤재순 대통령실 총무 비서관, 복두규 대통령실 인사 기획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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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북한의 미사일 발사 다음 날 늦은 밤에 술을 마셨다는 보도로 논란입니다.
윤석열 정부의 안보 대응 태세에 대한 국민 신뢰의 문제입니다. 논란을 오래 끌어서는 안 됩니다.
논란을 불식시킬 유일한 방법은, 당시의 대통령 동선을 공개하는 것입니다.
#오영환_선대위대변인_브리핑
6.1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창원 의창 지역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김영선 후보가 2012년 KT에 부정 채용 청탁을 한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김 후보가 취업을 청탁한 김 모 씨는 KT 신입사원 공채에 최종 합격했고, 그 대신 일반 지원자들은 부당하게 탈락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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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목요일 8시 여러분을 찾아가는 <주간 뉴스타파>, 이번 주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장인 진형구 전 검사장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을 파헤칩니다.
재벌 4세와 주가 조작범, 진형구 전 검사장과 그 가족들까지. 얽히고 설킨 이야기 속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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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씨의 7시간 논란이 일자, 청와대는 “국가 재난의 컨트롤 타워는 청와대가 아니다”라는 취지로 국가 위기관리지침을 불법으로 수정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지침을 무단 수정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신인호 씨가 국가안보실 2차장으로 발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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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은 우리나라의 안보 정책을 조율하는 국가안보의 '컨트롤 타워'입니다. 그런데 국가안보실 김태효 1차장은 '국가 안보에 악영향을 미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신인호 2차장은 대통령 훈령인 국가위기관리지침을 불법 수정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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