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정
<민주진보진영의 물러설 수 없는 마지막 싸움>
이 땅에 사는 민주진보진영 시민들은 민족을 말살하려 했던 일제에,
민주주의를 파괴했던 독재에 대항하여 목숨을 걸고 싸웠던 불굴의 역사를 써왔습니다.
이제 78년간 대한민국 현대사의 물길을 왜곡하고 뒤틀었던
무소불위 검찰권 오남용의 그릇된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민주진보시민과의 30년 약속입니다.
김대중의 꿈, 노무현의 꿈, 문재인의 꿈, 그리고 이재명이 꿈꿔온,
검찰 수사권에 고통받고 탄압받는 사람이 없는 세상.
민주진보시민들은 우리가 꿈꿔온 세상을 한순간도 포기했던 적이 없습니다.
오는 10월 2일, 검찰청 폐지까지 단 100일!
국회는 모든 준비를 마쳤습니다.
긴 역사 속에 민주진보진영의 물러설 수 없는 마지막 싸움
단 한 점의 후회가 남지 않도록, 오직 민주시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 함께하는 검찰개혁의 마지막 순간까지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직장인·은퇴자가
평생 기억해야 할
🔥 인생 치트키 숫자 5개
250 / 900 / 1000 / 1500 / 2000
이 숫자만 알아도
세금과 건보료를 훨씬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 250만 원
2027년 시행 예정
코인 양도차익 기본공제.
수익 250만 원 초과분부터 과세.
코인 세금은 다른 소득과 별도로 계산됩니다.
✅ 900만 원
연금저축 + IRP
세액공제 한도.
채우면 연말정산 때
최대 148.5만 원 환급 가능.
직장인이라면
놓치기 아까운 혜택.
✅ 1000만 원
은퇴 후 금융소득 관리의 시작점.
이자·배당소득이 커질수록
건보료와 세금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미리 체크해야 하는 숫자.
✅ 1500만 원
사적연금 연간 수령액.
이 구간까지는
낮은 세율의 연금소득세 적용.
게다가
건보료 산정 소득에도 포함되지 않아
은퇴자에게 매우 유리한 구조.
✅ 2000만 원
은퇴자라면
가장 신경 써야 할 숫자.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피부양자 자격과
건보료에도 영향을 줄 수 있어
반드시 체크해야 합니다.
🎯 결국 핵심은
사적연금은 1,500만 원까지 효율적으로 받고
금융소득은 1,000~2,000만 원 구간을 꾸준히 관리하는 것.
이 글은
연말정산 시즌과
건보료 고지서 받을 때마다
다시 보게 될 겁니다.
📌 저장해두세요.
김광민 변호사
서울고검은 '술 반입이 맞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럼에도 수사 자료를 법원에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재판부가 수사 자료를 제출하라 명령했음에도 거부했습니다.
결국 무죄를 밝혀줄 핵심 증거가 통째로 누락된 채 억울한 유죄 판결이 나고 말았습니다. 수원지검 식구들이 다칠까 봐 재판부의 명령까지 묵살하며 진실을 덮어버린 소름 돋는 '제 식구 감싸기'입니다. 견제받지 않는 권력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그래도 못내 아쉬운 것은 거짓말 탐지기, 편의점 영수증, 동료 재소자 증언 등 객관적 증거가 모두 술 파티를 지목했음에도 유죄가 나온 것입니다.
이런 검찰에게 계속 우리의 정의를 맡길 수 있겠습니까? 검찰을 개혁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문서제출명령거부 #수사자료은폐 #위증유죄 #핵심증거누락 #객관적증거
살면서 무조건 1번은 쓸 수 있다.
돈 없을 때 응급실
129 (국가가 먼저 지불)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1588-1300
공짜 법률 상담
132 (민,형사 소송까지)
병원비 환급금 조회
1577-1000
해외 긴급 상황
02-3210-0404 (24시간 통역)
층간소음 폭발 직전
1661-2642 (전문가 중재)
부모님 돌봄,방문 관리
1661-2129
전세 사기 예방 상담
1566-9009 (보증금 확인)
지하철,버스 분실물
182 (전국 통합 조회)
Google, Uçuş Simülatörü dünya çapında herkes için kullanıma açıldı. ✈️
Simülatörü başlatmak için:
- Google Earth'ü açın.
- Üst kısımda Dünyayı keşfedin'e tıklayın.
- Araçlar menüsünü açın.
- Menüden Uçuş simülatörü'nü seçin.
일단 저장해둬라 살면서 무조건 1번은 쓴다
• 돈 없을 때 응급실 > 129 (국가가 먼저 냄)
• 이사 후 주소 일괄 변경 > 1588-1300 (개편함)
• 공짜 법률 상담 > 132 (민∙형사소송까지)
•병원비 환급금 조회 > 1577-1000 (낸 돈 돌려받기)
• 해외 긴급 상황 > 02-3210-0404 (24시간 통역)
• 층간소음 폭발 직전 > 1661-2642 (전문가 중재)
• 부모님 돌봄.방문 관리 > 1661-2129
• 전세 사기 예방 상담 > 1566-9009 (보증금 확인)
• 지하철•버스 분실물 > 182 (전국 통합 조회)
[왕초보도 알아듣는 주식교실 5탄]
💸ETF가 뭔데 다들 S&P500 사라는 거야?
주식 처음할 때 주변에서 다들
S&P500 or 나스닥100을 추천함.
왕초보는 그거 듣고 증권앱에 검색하면 더 헷갈리지 않음?
TIGER 미국S&P500
SOL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
ACE 미국S&P500
아니 S&P500왜 이렇게 많음?
💁♀️일단 S&P500은 주식 이름이 아님.
미국 대표 기업 500개를 모아놓은 지수임.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아마존 구글
같은 미국 대기업들의 성적표 같은 거라고 생각하면 됨.
문제는 이 지수는 직접 살 수 없음.
(국장에서는 못삼. 미장은 가능)
그래서 우리나라 증권사들이
"우리가 대신 똑같이 따라가는 상품 만들게요." 해서 ETF를 만듦.
그리고 여기서
TIGER, SOL, KODEX, ACE
이런 이름이 등장함.
이건 ETF를 만든 운용사 브랜드임.
📌 TIGER = 미래에셋자산운용
📌 KODEX = 삼성자산운용
📌 SOL = 신한자산운용
📌 ACE = 한국투자신탁운용
쉽게 말하면
콜라를 생각하면 됨. 콜라라는 음료는 같은데 코카콜라도 있고 펩시도 있잖아?
ETF도 비슷함.
예를 들어
TIGER 미국S&P500
SOL 미국S&P500
KODEX 미국S&P500
전부 S&P500을 따라가려고 만든 ETF임.
그래서 움직임은 거의 비슷함.
그럼 뭐가 다르냐?
✔ 운용보수(수수료), 순자산 규모
✔ 거래량, 세부 운용 방식
같은 차이가 있음.
그래서 투자자들이 투자방식, 기간에 따라 어느 회사 ETF가 더 좋은지
비교하기도 해.
참고로 ETF는 공짜가 아님.
우리가 직접 500개 기업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운용사가 대신 투자관리를 해 주기 때문에 운용보수라는 <⭐️수수료>가 있음.
보통 크지는 않지만 10년, 20년 투자하면 무시할 수 없는 비용이 됨.
그래서 ISA 계좌에 ETF를 담는 경우가 많음.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거든.
📌 정리
S&P500 = 미국 대기업 500개 지수
나스닥100 = 미국 기술주 100개 지수
TIGER, SOL, KODEX, ACE = ETF를 만든 회사 브랜드
✔️우리가 보통 사는 건 지수가 아니라 그 지수를 따라가는 ETF
✔️ETF는 수수료가 있지만 여러 종목에 한 번에 투자할 수 있음
💸다음 편(예고)
배당 ETF 알아보기.
코레일 직원들 사이에서 공유되는 KTX 꿀팁
1. 햇빛 피하는 자리 (서울-부산 기준)
* 오전 출발: A, B 자리 추천 (창가 쪽 햇빛 덜 받음).
* 오후 출발: C, D 자리 추천.
* 상행(부산→서울)은 반대로 적용.
이렇게 하면 창가 자리 앉아도 눈부시지 않고 편해요.
2. 조용한 자리 원한다면 피해야 할 호차
* 1호차와 8호차: 유아동반석이 많아서 아이들 소음/울음이
잦음. 조용히 가고 싶으면 피하세요.
* 화장실 가까운 자리도 피하는 게 좋음
(냄새 + 사람 오가는 소음).
3. 화장실 위치 기억하기
* 짝수 호차: 화장실이 앞쪽.
* 홀수 호차: 화장실이 뒤쪽.
* 화장실 가까운 자리는 최대한 피하세요!
4. 혼자 편하게 가고 싶을 때: 5호차 1A
* 5호차는 특실 구조라 일반실보다 좌석이 넓고 쾌적함
(같은 가격).
* 그중 1A는 옆자리가 없어 단독석처럼 혼자 넓게 쓸 수 있어요.
경쟁 치열하니 빨리 예매!
5. 콘센트(충전) 가능한 자리
* 1, 3, 4, 7, 9, 10, 12, 14번 좌석에 주로 콘센트 있음.
* 산천(KTX-산천) 열차는 거의 모든 자리 충전 가능하지만,
구형 KTX는 위 번호 확인하세요.
6. 기타 유용 팁
* 짐 많을 때: 10~11호차 (엘리베이터 가까움).
* KTX 산천 vs 구형: 산천이 좌석 더 넓고 편한 경우 많음.
* 입석 끊었어도 코레일톡 앱에서 수시로 자리 변경
눌러보세요. 취소표 풀리면 앉을 수 있음.
* 맨 앞/맨 뒤 칸은 진동/롤링이 조금 더 느껴질 수 있어요.
이 팁들은 열차 종류(KTX-1, 산천 등)나 노선에 따라
약간 다를 수 있으니, 예매할 때 레츠코레일 앱/사이트
좌석 배치도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즐거운 KTX 여행 되세요!
서울 한복판에 1,000억 원대
땅을 가진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곳은 한때 최고급 요릿집으로 이름 높았던 '대원각'.
돈으로만 보면
누구나 끝까지 움켜쥐고 싶을 만한 땅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는
그 땅을 통째로 내놓았습니다.
절로 만들어 달라고 했습니다.
그 여자의 이름은 김영한.
당대 최고의 기생이었고,
천재 시인 백석이 사랑했던 여인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그녀가 마음을 바꾼 계기는
책 한 권이었습니다.
법정 스님의 『무소유』.
김영한은 그 책을 읽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내려놓겠다.”
하지만 정작 법정 스님은
그 엄청난 시주를 쉽게 받지 않았습니다.
무소유를 말하는 사람이
천억 원대 재산을 덥석 받을 수는 없었던 겁니다.
김영한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1년이 아니었습니다.
2년도 아니었습니다.
무려 10년 동안
그 뜻을 전했습니다.
결국 1996년,
법정 스님은 그녀의 마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렇게 최고급 요릿집 대원각은
고요한 사찰, '길상사'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법정 스님은 그녀에게
‘길상화’라는 법명을 주었습니다.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그 아까운 재산을 어떻게 미련 없이 내놓을 수 있습니까?”
그때 김영한은 이런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천억 원도 그 사람의 시 한 줄만 못하다.”
그 사람이란 평생 잊지 못했던 시인 백석 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 돈은 인생의 전부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는
한 사람의 시,
한 사람의 기억,
한 번의 사랑이 더 컸습니다.
대원각은 사라졌지만
길상사는 남았습니다.
돈은 이름을 바꾸면 사라지지만,
어떤 마음은 장소가 되어 남습니다.
천억 원을 내려놓고, 시 한 줄을 품고 떠난 여자.
김영한, 길상화.
그녀의 사랑은 소유보다 오래 남았습니다.
보험에 대해 잘 모른다면 이대로만 따라하세요.
1. 국민건강보험 + 단독실손보험은 무조건 한 살이라도, 한 달이라도 젊었을 때 들어라. (2026년 현재 5세대 실손도 나오고 있으니 최신 상품 확인 필수)
2. 실손보험(손해보험사)과 건강보험/사망보험(생명보험사)은 각각 따로 들어라.
3. 실손보험은 대부분 갱신형이라 나이 들수록 보험료가 부담스럽고, 사정상 중간에 해지할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4. 실비(실손의료보험)는 제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가입해놓아라.
웬만한 병은 여기서 대부분 커버됩니다. 보험료도 비싸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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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치아보험은 장난질하는 곳 많습니다. 가격대 꼭 파악해놓고 가입하세요.
본인이 치료 안 한 치아가 많다 싶은 분 말고는 가입 추천하진 않아요. 대신 그 비싼 임플란트 치료가 50% 할인되기 때문에, 약간 통증이 지속되는 어금니가 있는데 오랫동안 치료 안 했다면 추천 (치아보험 가격 비교는 “치아보험 비교사이트” 검색해서 여러 곳 견적 받아보세요. 과거 goodinsmall 계열은 변동이 있음)
6. 변액보험, 저축보험 이런 건 절대 가입하면 안 된다.
7. 30년납을 하면 월 보험료가 싸지겠지만, 생각해보자.
사회 초년생 25살 때 가입해서 45~50살에 납입 끝낼래, 아니면 만원 덜 내자고 55살까지 낼래?
50대에도 착실히 낼 수 있을까? 최대한 납입기간을 앞당겨서(단기납) 끝내는 게 정답.
8. 사망보험금 필요할 땐 생명보험사, 보장(실손·질병) 필요할 땐 손해보험사, 실비는 그냥 싼 곳으로.
9. 보장성 가입할 때는 **순수소멸형(비환급)**으로. 가입할 땐 가능한 **비갱신형(장기유지형)**으로.
10. 보험 리모델링
https://t.co/9IJtbCKGeq — 내가 내는 보험 납입료를 무료로 분석해주고,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줌.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는 듯. 안 할 이유 없음. (보험다모아에서도 비슷한 분석 가능)
11. 보험 비교 플랫폼
보험다모아(https://t.co/QMJTUQxglu) — 실손, 암 등 내 나이에 맞는 메이저 보험사 가격이 한 번에 쭉 나옴.
가격대 싹 알아보기엔 제일 편한 곳. 내 수준엔 어느 보험사가 맞는지 감이 바로 옵니다. (기존
https://t.co/fc1FQoSUpW은 변동 있으니 보험다모아 추천)
12. 암은 아무것도 안 붙은 일반암 진단비 항목의 보장금액을 최대한 높여야 한다.
13. 암/심장/뇌 수술비 항목은 보험료만 오르고 실질 도움이 적을 수 있으니 주의. (진단비 위주로)
14. 자동차보험은 다이렉트로 (왜? 싸니까). 운전자보장은 운전자보장 특약만.
다이렉트 > 전화상담 > 대면(사람 불러서 하는 것) 순으로 추천. 대면이 제일 비쌈.
15. 만 30세 이하라면 어린이보험으로 가입.
• 만 31세가 되는 생일이 1월 1일이라고 해도, 그 이후 6개월까지 30세로 취급되어 어린이보험이 가입 가능하니 참고.
보험료가 더 저렴하고 보장도 많고 금액도 높음.
사이트: https://t.co/dHE5Z05QjZ
16. 예전에 가입한 건 “보험 안 좋다” 해서 무조건 해지하지 마세요. (특히 옛날 실손은 유지 가치 있을 수 있음. 리모델링 먼저 해보고 판단)
17. 가입 시 고려할 중요 순위
실비 >> 암·뇌·심장 진단비 > 질병·상해 후유장해 > 수술비 > 사망보험금
마지막으로
보험은 설계사·사람 믿지 말고, 본인이 직접 위 사이트들 들어가서 가격·보장·자기부담금 꼼꼼히 비교해보고 가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