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서일까 당황해서일까
한껏 찡그린 표정으로 입을 틀어막는 너.
"손. 오늘따라 말을 안듣네?"
몸을 일으켜 두 손을 강제로 내 목에 걸기.
그리곤 더욱 강하게 허리를 감싸며
"망가지고 싶었으면 말로 하지."
너와 눈을 맞추고 가볍게 웃으며
"이번에도 손 풀면"
속삭이기.
너 진짜 혼난다.
아가 클리 괴롭힐 때
살을 다 벗겨서 콩알같은 클리만 나오게 한 뒤
계속 빨아주고 핥아주고
손으로 비비면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괴롭히면
클리 이상하다고 고장난다고
미친듯이 싸고 느끼고 가버리다가
결국 클리 스치기만 해도 발작 일어나는
클리 개발당해버린
아가 모습이 너무 꼴려
보지 안쓰겠다면 강요하진 않습니다. 대신 다른걸 더 잘, 많이 사용해야할거예요.
아직 애널은 버거워할테니 입이 좀 고생하겠네요.
만족 못시키면 보지 사용할거란 말에 열심히 빠는건 좋지만.. 재능은 없네요.
그래도 콜록대며 자지빠는게 꽤 귀여워으니 도와줄게요 이제 목구멍 열고 마셔요
웃기네요..
언제부터 너가
니 인생이 네 것이었지?
누가 멋대로 생각해도 된다고 한 거지?
명령에 복종하세요.
머리를 비우세요.
생각하지 말아요.
마음을 저로 채우세요.
쾌락에 지배되세요.
당신을, 당신의 인생을 제게 바치세요.
당신은 그러기 위해 살아온 겁니다.
그저, 그뿐입니다.
존나 편한 추리닝 입혀놓고 안에 팬티 못입게 한 채로 같이 야간 산책하기. 사람 없을때는 어깨에 팔 감싸서 가슴 만져대다가 멀리서 사람 보이면 바지 엉덩이쪽으로 손넣어서 자극해야지. 사람 지나갈때까지 보지 존나 자극해서 허리 꿈틀대는거 개꼴린다. 썅년아 누가 밖에서 이렇게 물 질질 흘리래.
애기 장난은 상황 봐가면서 해야지. 마음은 준비는 하고 한거지? 똑바로 앉아, 피부 희어서 때리기 싫은데 , 애기가 자초한거야 얼굴 가까이 대, 맞을 때마다 숫자 잘 세고 대답도 잘하고 해, 틀리면 처음부터 할거니까 한번에 끝내자? 빌어도 소용없어 애기, 처음부터 잘했으면 좋았을텐데
#로망트
목줄 채워놓고 뒷치기 하다가 힘 풀리려고 하면 목줄 확 당겨 상체 세우고
손 땅에 안 닿아서 허공에 바둥거리는 모습인 너가 다 나간 목소리로 겨우 말하는 "잘못..했어요,주인..님" 한마디
내 허벅지 콱 잡은 채로 허리 움찔거리면서
물 싸는 그런 섹스 진짜 상상만해도
존나 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