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랑 워낙 방탕하게 놀아서 후타쿠치는 시라부 처음부터 걸레라고 생각했는데 그거 들은 시라부 속으로 지랄하네 했으면 사실 시라부도 후타쿠치 만나기 전까진 착실한 연애만 했을 듯 카와니시랑 풋풋한 청게 보내고 좀 안 좋게 헤어졌는데 그게 트리거가 돼서 후타쿠치랑 방탕생활 시작함 후타시라
시라부 앞머리 슬슬 눈 찌를 때 고시키가 자기가 잘라준다고 함 시라부 귀찮아서 별 생각 없이 ㅇㅇ 하고 거울 봤더니 고시키랑 똑같은 바가지 머리로 잘려있어서 그대로 고시키 죽임 옆에서 비웃다 쓰러진 카와니시도 같이 죽임 텐도랑 세미는 선배라서 못 죽이고 시라부가 홧병으로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