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mexperse 저두 지금 샘가의 예배당 찾으라 하는데 무시하고 서브퀘 뺑뺑이만 돌고 있어요 ㅎㅎㅎ 이거는 라이트하게 하고 싶어서... 좋아하는 거(느릿하게 하기) 하려구요 무엇보다 RP창 따로 나눠져 있는게 호감이라 스펙업 집중할 필요 없이 RP에 더 집중 할 것 같기도 하구요
여러분 공포추리게임 좋아하시나요?
그렇다면 제가 추천하나 하고갑니다
"Type Help"
한글화 되어있고요
텍스트기반 무료게임이에요
저는 엔딩까지 다 봤으며...
엔딩을 보고 너무 소름끼쳐서 숨겨진 파일까지 전부 찾았음에도 그냥 안보고 넘어가요.
정말 강추입니다.
https://t.co/nYvTxCNlkY
연합 레이드, 개인 출정 있는걸 확인했는데 뭐 마을 지키는 이벤트나 이런것도 추가되면 좋겠고.. 인원수가 늘어나면 채팅이 빨라진다는 단점을 어떻게 바꿀 수 있느냐가 관건일듯요. 100번 말하는데 RP를 다양하게 할 수 있는 환경 같은걸 만들어주면 저같은 RP 과몰입 텍스트 중독자는 정말 좋습니다
그리고 UI 간단해서 오히려 좋습니다 직관적이고 프로필 설정 란에 외관, 성격, 과거 쓰는 란이 전부 나뉘어져 있어서 아. 이건.. 커뮤 러닝의 냄새가 진하게 난다... 싶을 정도였어요 아무튼 진짜 캐릭터 설정, 캐릭터 대화 좋아한다면 해보시는거 완 전 추 천. 나중에 개발 더 해주셨으면 좋겠다.
무엇보다 지도를 직접 여행하면서 밝혀야한다는 점이 방랑벽있는 사람의 마음을 건들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세계에 떨어져서 여관에 몸을 의탁하며 할 수 있는 소일거리부터 해나가는 그런.. 소소한 일상의 뭔가뭔가를 느낄 수 있음. 아후기쓰다보니까또하러가야겠다. 암튼직접해보세요~
헤이즈 바운드 후기
퀘스트가 있으면 스토리가 있어야하는데 그것보다는 뭐랄까... 툭툭 던지는 날것의 한줄 스크립트 같다는 감상이 큼. 그것과 별개로 사람들의 공개적 캐입 분위기가 좋은 듯. 하지만? 방향성을 잘 잡아야 하지 않을까 고민이 되기도 함... 뭐 이건 개인 사견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