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투자 발표는 주주 충실의무 위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호남 800조 반도체 투자를 발표하는 장면은 너무나 기괴했다.
CEO 대신에 산업부 장관이 전면에 나섰다. 기업인들은 억지로 끌려 나온 표정이었다.
호남행에 부정적이다가 공무원의 설득, 요청으로 입장을 바꿨댄다. 기업 이익이 정치 계산에 밀렸다.
기업의 기밀인 공장 부지, 투자 액수도 미리 공개됐다. 이러면 땅값 상승으로 기업 비용이 증가된다.
민주당 전당대회 앞두고 대통령이 으스대며 호남에만 선물 보따리를 풀었다. 용수, 인력, 전기 인프라가 부족하다.
영웅 칭호와 90도의 인사는 어느 기업이든 돈 벌면 뜯어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다.
주주 이익은 뒷전이었다. 상법상 주주에 대한 충실의무 위반이다.
그 끝은 특검이다.
[이화영 봐주고 싶어 안달 난 이재명 검찰의 쪼개기 항소 포기]
언제부터 검찰이 피고인 혐의별로 일부만 항소했나? 극히 이례적이다.
이화영 봐주고 싶어 안달 난 쪼개기 항소 포기다.
이화영의 연어술파티 위증 징역 4월은 형량이 너무 가벼운데도, 검찰은 양형을 더 다투지 않고 항소를 포기했다.
이화영에게 2심에서 형량이 올라갈 걱정 없이 마음껏 거짓말하라고 무대를 열어줬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가 무죄가 났는데도 항소를 포기했다. 이재명 대통령으로 불똥이 튈 수 있는 사건이라서 그런 것인가?
겨우 공소기각 난 부분만 잘라서 항소를 제기했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이어 이재명 공범 봐주기가 또다시 시작됐다.
그 끝은 직권남용죄로 감옥에 가는 것이다. 아직 시한이 있으니 나머지도 빨리 항소하라!
- 이재명 재판 취소 저지 특위 위원장 주진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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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에 중계권 탑승한 kbs 개빡쳐서 졸전 이유 대신 찾으러 감 ㅋㅋ ㅋㅋ
호텔 시설 정전 단수 시스템 서비스
훈련장 시설 상태
날씨
외부 환경 선수단 내부 문제 싹 다 ㄴ
답은 >> 감독 전술 << 명확하게 하나라고 정리해 줌 ㅇㅇ
지빼고다아는데이걸말해줘야아나 ㅆ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