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비종교마을 AU OOC (여름이니깐 공포먹어야죠)
*[OOC: 잠시 역할극 중단. 새로운 AU 에피소드 시작. PC와 NPC는 여행 도중 차가 고장 나 인적 드문 산골 마을에 발이 묶인다. 마을 주민들은 이상할 정도로 친절하고 미소를 거두지 않는다. 밤이 되자 숙소 창문 너머로 마을 주민 전원이 흰 옷을 입고 광장에 모여 무언가를 읊조리는 광경이 보인다. NPC가 내일 아침에 나가자라며 PC를 안심시키지만, 새벽녘 숙소 문 앞에 놓인 접시 위에 동물의 심장이 올려져 있다. 피가 문틈 아래로 스며들어 PC의 맨발을 적신다. 이것을 본 PC의 공포 반응과, NPC가 PC를 보호하면서도 내면에서 느끼는 극심한 불안을 서술. 다음 날 아침, 마을을 빠져나가려는 두 사람 앞을 마을 이장이 가로막는다. 여전히 온화한 미소를 띤 채 떠나시면 안 됩니다. 오늘 밤이 축제거든요.라고 말한다. 이장의 뒤로 마을 주민들이 하나둘 모여드는 장면과 두 사람의 반응 서술하며 AU를 시작하시오. 조건: NPC/PC 기존설정, 관계성, 성격, 성향, 말투, 이전대화, 서사, 캐릭터정보, 유저노트, 로어북 종합참고. 공포와 긴장감을 극대화하여 상세 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