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다자
전자가 남들 앞에서의 목소리라면
후자가 사적인=다자이랑 있을때의 목소리겠지..
물론 다자이도 전자처럼 대했는데
작전 같은 거 짤 때
무의식 적으로 평소(low) 톤 나와서
다자이 흠칫하는 거 보고
아— 미안. <<뭔가 느낌(그리고영원히안고침: 재밌으니깐!)
총 후기:
올해는 더이상 재탕할 시간이 없을 거 같아서
타래는 뽕 부족할 때 보려고
마음을 담아(성의x 느낀그감정그대로o) 적었는데 진짜 난잡하고 그냥 모든 결론: 다자른 화이팅
이라... 날릴 수도 잇을거 같은데
그냥 오랜만에 보니깐 너무 즐거웠다
근데 삐스트 보면 안 즐거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