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섹시하다고 느끼는 큐는...
본인 춤에 굉장한 프라이드가 있다는 것이
밖으로 막.. 드러날 때다...
떠오르는 게 갱장히 많은데
매니악 연습이 잘 안 돼서 화났을 때
선우가 그럼 저희는 어떡하죠?
<< 여기에 그럼 더 발전해야죠. 하는 거...
겸손으로라도 너가 나보다 잘 춰 이런 말 안 함
"그니까 내가 말을 좀 그렇게 못 해서 그렇지"
나는 솔직히 재현이가 이렇게 말하는 거 듣고 진짜 너무 놀랏음... 본인이 자고 일어나면 다 갠찬아지고 단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성격의 어쩌면 단점(표현이서투르다)이라고 할 수 잇는 부분도 인지하고 잇다는 게 아긍까뭔느낌이냐면아걍느껴.
팬싸후기나 이런저런 자컨만 봐도 글코 남이 말해주는 츤데레? (ㅋㅋ..) 같다는 표현도 글코 밀당? 나그런거못해... 이런 것두 글코.. 말로 조리있게 이 상황이 나를 어떻게 움직이고 내 감정이 어떻게 작용하고 우리에게 어떤 변화가 생길것이구 어쩌구를 설명할 재간이 없다는 걸 본인도 아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