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민주연구원 정책 전문가 양성 아카데미를 수료하며 이재명 당시 당대표에게 1급 포상을 받았다. 30개의 국회의원실 공개채용에 도전했고, 마지막 도전에서 합격하여 4선 국회의원의 비서관으로 근무했다.]
민주진영 청년이 민주당 국회의원실 비서관이 되고자 당 내 교육에 돈을 내고 정책전문가 과정을 수료했고, 최우수 수료로 이재명 당대표 포상을 받아 포트폴리오를 쌓았고, 30개의 공채에 지원하여 겨우 마지막 시도에 합격해서 국회 경험을 쌓았는데
의원이 3년 전 이낙연계 였다는 이유로 저도 이낙연계가 되는건가요?
평당원 최고위원 후보때부터 저런 댓글 볼때마다 열 받는데 참습니다.
2026년 6월 3일, 울산 시민 여러분께서 역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오늘 승리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민주혁명의 결실입니다.
금섬회를 위시한 기득권 이익결사체와 시민주인 민주시민들의 대결이었고, 위대한 울산 시민들이 담대한 결심으로 민주를 지켜내셨습니다.
이번 선거는 처음부터 결이 달랐습니다.
한쪽은 네거티브와 금권, 조직 동원의 구태 선거였고, 다른 한쪽은 오직 시민 중심, 정책 중심, 클린 선거라는 원칙 하나만 붙들고 뛰었습니다. 험지 울산에서 어렵고 힘들지만 옳은 변화의 방향으로 시민 여러분의 손을 잡고 달렸습니다. 그리고 위대한 울산 시민들께서 민주의 진정성으로 민주도시 울산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저는 다섯 가지 선거운동 개혁을 약속드리고 지켰습니다.
네거티브 금지, 클린 선거, 자발적 선거, 듣는 선거, 열린 선거. 시민을 선거의 주인, 정치의 주인으로 다시 위상 높이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혼자만의 외로운 외침이었지만, 시민들께서 함께 목소리를 더해주셨고, 그 고결한 시민의 힘으로 울산은 민주도시의 문을 열었습니다. 저의 승리가 아니라, 시민의 승리, 민주의 승리, 국민의 승리인 이유입니다.
뙤약볕 아래 손 내밀어 주신 어르신, 출근길에 응원 문자 보내주신 직장인, 아이 손 잡고 찾아와 주신 젊은 부모님, 새벽 현장에서 함께 뛰어준 시민 활동가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마음이 모여 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입니다.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압도적 지지는 쉬운 길 가라는 허락이 아니라, 험하더라도 시민주권 실현하는 옳은 길 걸어가라는 준엄한 명령입니다. 스스로 늘 되돌아보며 더 넓은 품과 더 깊은 속으로 울산을 담아내겠습니다. 통합과 실용으로 화합하는 울산을 만들겠습니다.
동시에, 극우와 기득권 구태와는 분연코 단절하고 반민주 비리와 부패를 뿌리 뽑겠습니다. 백 번을 두들겨 맞더라도 시민이 주인 되고 시민의 이익이 지켜진다면 기어서라도 반 보를 더 나아가겠습니다.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시민의 발 시내버스 정상화, 비리와 의혹이 지목된 행정 문제를 미루지 않고 고쳐가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의 동지들과 지지자들, 그리고 합리적 보수 모두의 힘을 합쳐 시민주권 참민주세상을 건설해야 합니다. 위대한 시민주권의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이제 시작되는 그 길을 손잡고 함께 해주십시오.
울산 시민들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깊은 감사 올립니다.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조국혁신당 당원 동지들과 지지자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전국에서 함께해 주신 지지자들과 동지들께 깊은 감사 올립니다. 우리는 뜻을 함께하는 '동지'입니다.
2026년 6월 3일
김상욱
고의적 허위사실 유포로 사회혼란, 경제피해를 야기하는 행위는 반드시 찾아내 엄단해야 합니다.
공공에 피해를 입히는 허위사실 유포는 표현의 자유도 아니고, 포용의 대상도 아닙니다.
장난? 놀이라구요?
사람을 죽이고 공동체의 질서와 가치를 파괴하는 것은 장난이나 놀이로 했더라도 엄벌되어야 할 중대범죄인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열일하는 경찰 수사팀에 피자라도 보내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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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지역 고교생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한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를 비판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들은 “역사의 진실은 가린다고 가려지는 것이 아니며, 왜곡한다고 변하는 것이 아니”라며 “광주광역시고등학교학생의회는 오월 정신이 혐오와 왜곡에 가려지지 않도록 끝까지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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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오 덮지 마라”…홍준표, 스타벅스 ‘탱크데이’ 강력 비판 https://t.co/j0M7ugfbvc
역사적 비극의 마케팅 악용 질타… “5·18과 제주4·3은 명백한 국가폭력”
“보수, 역사적 과오 덮으려 해선 안 돼”… 어정쩡한 보수행태 비판
광주지검 시절 회고 “직접 체험한 5월의 광주, 두번 다시 없어야 할 참상”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 17주기입니다.
대통령님은 끝까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습니다.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를 말씀하셨고, 대화와 타협, 관용과 통합의 정치를 강조하셨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절실한 가치입니다. 국민 속으로 더 들어가겠습니다.
오늘 대통령님을 다시 떠올립니다.
<아파트든 오피스텔이나 상가든 공동사용 건물에 대한 관리비 과다징수는 이제 불법입니다.
누구든지 관리비 내역을 요구할 권리가 있습니다.
이제부터 대한민국에선 모든 비정상이 정상화됩니다.>
회계감사 꼼수?…아파트 관리비 제도 '대수술' https://t.co/7eq5z9IHm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