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의 격렬한 섹스 중에
너가 흥분해서
목에 흔적 남겨 달라길래
"그래? 괜찮겠���?"하고
예의 상 물어본 다음
너의 목을 콱 물어버리고
세게 빨아들이니까
더욱 격해지는 너의 신음에
더 세게 물어버리면서
격하게 박아넣으니까
"아..아아... 그.. 그만.." 하면서
허리를 쭉 들고 "끄으윽.." 하면서
신음을 멈췄다가
"흐아아앙!!" 하고 비명 지르면서
가버려서 부들부들 떠는 너의
목에 크게 남겨진
빠알간 흔적을 보면서
"이쁘게 잘 나왔네" 하고
흡족해 해야지
누워서 다리를 벌리고 있는
너의 보지구멍에 검지손가락을
천천히 집어넣으니까
"흐아아.." 하는
너의 귀여운 반응을 보고
다 집어넣은 뒤에
"꽉 물어봐" 하니까
항문에 힘을 꽉 주는 너의 표정이
귀여워서 피식 웃은 뒤에
"이 정도로 되���어? 자지에 느낌도
안오겠네" 하면서
너의 스팟을 한번 위로 건들여주니까
"하앙.. 죄송해요오..
열심히 힘 줬는데.."
하는 너에게
"그래?" 하고 너를 들어서
내 위에 올려놓은 뒤에
"여기서도 한번 열심히 힘 줘봐" 하니까
내 자지를 넣고 환희에 흔들어 대는
너의 모습을 감상해야지
저번에 침대에다 싸버리는 바람에
이번엔 너를 침대 끝에 눕혀놓고
허벅지랑 팔을 구속한 다음
안대를 씌우고
페어리로 가슴 허리를 자극하면서
움찔거리는 너의 반응을 즐기다가
그대로 클리로 가져가서
팬티 위로 진동 세기를 최대로 하고
자극하니까 터져나오는 너의
미친듯한 신음과 보지에서 나는
시큼한 너의 음란한 냄새에
"어이구 많이 좋은가봐?
그동안 어떻게 참았대?" 하고
한번 비웃���준 뒤
팬티를 벗긴 뒤에
액체가 잔뜩 흘러나온
너의 보지구멍에
페어리를 쑤셔 넣듯이
대니까 진동이 세서
너의 허벅지까지
애액이 튀는걸 보고
"아아 오늘 기구 세척 빡세게 해야겠네.." 하고
그저 묶인 상태로 눈 가려져서는
비명만 미친듯이 지르면서
계속 밑으로 싸고 있는
너를 비웃어줘야지
엎드려있는 너를
뒤에서 신나게 박아주다가
너무 느껴서 고개를 숙이고
흐느끼고 있는
너의 어깨로 늘어진 머리카락을
어깨선을 따라서 슥 훑으면서
곱게 모아준 다음
그대로 붙���고 당겨서
당기는 반동으로 박아넣고
다른 한손으로는 엉덩이를 스팽하니까
고개가 젖혀져 "어엌!!어엌!!" 하면서
짐승같이 나오는 너의 신음을 즐기다가
잡고있던 머리카락을 놓으면서
세게 팍! 박아넣으니까
베개로 픽 쓰러지는 너에게
"벌써 죽은거 아니지?" 하고 비웃고는
그대로 너의 다리를 오므리게 만든 다음
그 사이로 천천히 질벽을 느끼면서
자지를 밀어 넣으니까 "으아아아.." 하면서 느끼는
너에게 "좋아?" 하고 씩 웃어준 다음
양 손으로 베개에 얼굴 파묻고 있는
너의 뒷목을 잡고
점점 거세게 박으면서
베개를 뚫고 나오는
짐승같은 신음소리를 즐겨야지
안대를 쓰고 가만히
누워있는 너를 한동안
가만히 냅두니까 불안해져서
"대디.. 뭐하세요오?" 하는 너에게
차가운 마사지 오일을 뚝뚝 떨어뜨려서
"하응..하앗.." 하면서 움찔거리는
너의 반응을 즐기다가
어느 정도 떨어지고 나면
너의 위에 올라타서 몸을 포개고
이리저리 움직이니까
"하아.. 따뜻해.. 기분좋아..
대디 몸 느껴져.. "하는 너에게
"기분좋아?" 하고 귀에 속삭이고는
그대로 손을 아래로 가져가서
보짓구멍에 손가락을 넣으니까
미끌거리면서 쑤욱 들어가길래
"여기는 오일 안 발랐는데 왜 이러지?" 하니까
"몰라요오.." 하고
부끄러워 하는 너를 비웃어준 뒤에
그대로 보지 속에서 핑거링 하니까
미친듯이 신음하는 너의 젖꼭지가
점점 스는게 느껴져서
그대로 오일 묻은 손바닥으로 비벼주니까
더 신음이 높아지는 너에게
"너무 혼자만 좋아하는거 아냐?" 하고는
너의 위에서 몸을 비비면서
미끄러지듯이 자지를 쑤욱 박아넣어줘야지
너에게 방울이 달린 목줄을 채우고
침대에 누워있는
내 팔뚝 위에서
험핑 하도록 시킨 뒤에
내 전완근을 감싸고 앞 뒤로
쓸리는 너의 보짓살을
감상하다가
힘들어서 조금씩 속도가
느려지면 채워져 있는 목줄을
잡아당기면서
"힘내야지? 내 팔 다 젖을 때까지
열심히 움직여" 라고 명령하고는
내 팔 위에서
흔들 때마다 들리는 너의
신음소리와 짤랑거리는
목줄의 방울소리를 즐겨야지
그러다 팔이 다 젖으면
"말 잘 들었으니까 상을 줘야겠지?" 하고
그대로 팔을 안쪽으로 슥 당겨서
너의 보지구멍에 중지와 약지를
쑤셔넣고 핑거링을 해주니까
이미 험핑으로 민감해진 너가
"으앗.. 흐앙.. 대디.. 안돼에.. 쌀거 같아요오..!!"
하면서 몸을 비틀어서 나오려고 하면
반대 팔로 너의 다리를 붙잡고 눌러서
못 움직이게 한 다음
질질 싸게 만들어야지
누워서 부르르 떨면서
목줄 방울 딸랑거리는 소리와 함께
질질 싸는 널 보면서
"어이구 오늘 물 많이 마셨나봐?
많이도 싸네" 라고 비웃어준 뒤
민감해져서 만지기만 해도
"으아아.. "하면서 ���르르 떠는 너에게
"근데 나는 이제 시작인데" 라고
귀에 속삭여주고 씩 웃은 뒤
극도로 민감해진
너의 보지에 자지를 박아넣어야지
너의 위에서
널 꽈악 양 팔로 붙잡고
고개를 너의 얼굴 옆에 박은 다음
너의 신음소리 들으면서
그저 미친듯이 박아넣다가
너의 신음소리가 가버려서 점점
"억..! 으억..!" 같은 괴성으로 바뀌어
갈 때 쯔음
고개를 들어서 너를 쳐다보니까
가버려서 초점 잃은 눈으로
날 올려다보는게 너무 맛있어보여서
그대로 가슴을 꽈악 물어버리니까
"아아아..!!" 하고 나즈막히
비명을 지르는 너를 무시한 채
그대로 세게 빨아들여서
내 이빨 자국이 난 흔적을
너의 가슴에 새겨버려야지
너와의 격렬한 섹스 후에
너무 박혀서 가버린 채로
내 앞에 부들부들 떨면서
누워있는 너의 초점 잃은 눈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여서
그대로 손을 뻗어서
보지 안에 손가락을 넣고
핑거링을 해주니까
말할 힘도 남아있지 않아서 그저
"으어어..!! 흐아아앙..!!" 하면서
괴성만 내지르는 너를 보고
"기분 좋지? 대디의 특별 서비스야" 하고
아랫배를 꾸욱 눌러주니까
"하앙..!! 대디이..!!
나 진짜 쌀 것 같아요!!
안돼에..!!" 하면서
아랫배를 누르는 손을 치우려 하길래
"손 안치워?" 하고 손을 팍 쳐내고
계속해서 핑거링 하니까
고개를 뒤로 젖히고
"안돼에.. 으아아.." 하더니
질 위쪽에 뭔가 차오르는 느낌이
손에 들어서 손을 쑥 빼니까
그대로 오줌과 같이 애액을
분출해버리는 너에게
"어이구~ 잘 싸네 우리애기
시워언 하지?" 하면서
초점잃은 눈으로 계속 밑으로
싸버리고 있는 너의 얼굴을
흐뭇하게 바라봐줘야지
너에게 안대를 씌우고
몸을 구속구로 묶어놓은 뒤
채찍으로 때리다가
밑에가 젖어있는걸 보고
"맞기만 해도 젖어있네
그렇게 좋아?" 하고 놀리니까
"하아.. 네에.. 좋아요오.." 하는
너의 보지에 딜도를 꽂아넣고
"어이구 얼마나 흘렸으면
이게 그냥 들어가네" 하고
비웃으면서 딜도를 잡고
앞 뒤로 거세게 피스톤질 하니까
미친듯이 신음하다가 뜬금없이
"하앙.. 대디이.. 이제.. 흐윽
대디 자지 넣어 주세요오.." 하는
너의 말���가
문득 귀엽게 느껴져서
평소엔 무시하고 계속
딜도를 박아넣었겠지만
멈추고 "뭐라고? 다시한번 말해봐"
하니까
"대디이 자지..! 넣어주세요오..!" 하고
수줍게 말하는 너의 입에
손가락을 찔러넣고
보지에 자지를 쑤욱 찔러넣고
흔드니까
좋아 미쳐서 죽는 너의 반응을
흐뭇하게 바라봐줘야지
너와 욕실에서의 섹스를 마친 뒤
한참을 물 틀어놓은 채
서로 끌어안고 서서 키스하다가
욕조 위에 턱 앉아서
"애기가 대디거 씻겨줘봐" 하니까
욕조 안에서 무릎 꿇고
바디워시를 손에 묻혀서
정성스럽게 내 자지를 문지르면서
나를 기분좋게 해주고는
물로 ���겨낸 뒤에 다시 입으로
펠라하면서 씻겨주는 너를 보고
"기특하네 우리애기" 하면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다가
"잘 씻겨줬으니까 상을 줘야겠지?"
하고는 그대로 너를 일으켜서
내 위에 앉히듯 너의 보지에
잘 세워져있는 내 자지를 박아넣고
"역시 이걸로 씻는게
제일 기분 좋아" 하고
내 앞에 앉은 너의 귀에 속삭여주고
내 자지 위에서 춤추면서
신음하는 너를 감상해야지
너랑 오랜만에 만나서
가볍게 키스를 주고 받은 뒤
욕실에 씻으러 들어간 너���
기다리다가 못 참겠어서
"너무 오래 씻는거 아니야?" 하고는
그냥 욕실에 들이 닥치니까
씻고 있다가 "에엑?"하고
당황한 너를 무시한 채
바로 엎드리게 한 뒤에
그대로 뒤에서 박아넣어주니까
욕실 가득히 울리는 너의 신음에
"간만에 들으니까 더 야하게 들리네?"
라고 너의 귀에 속삭여주니까
"하앙.. 몰라요오.. 다 대디 때문이야.."
하고 격렬하게 신음하는 너의
허리를 잡고 너가 갈 때까지
거세게 박아넣어야지
누워있는 너를
침대 끝으로 끌어온 다음
베개를 쌓아서
내 허리 위치까지 높이를 맞추고
그 위에 너를 올려놓은 다음
다리를 붙잡고 있도록 명령한 뒤에
침대 앞에 서서
누워서 다리벌리고 있는 너의
보지 안을 깊숙히 자지로
아래에서 위로 찔러넣어야지
"어때? 이렇게 박아주니까 기분좋지?" 하고
너의 신음을 즐기면서
거세게 박아넣다가
슬쩍 너의 얼굴을 보니까
뭔가 참는 듯한 표정을 지으면서
신음을 내지르다가
"대디이..!! 잠깐만..!! 흐윽!!
잠깐 화장실 좀 다녀오면 안돼요오..?!
쌀 것 같은데에.. 흐윽..!!" 하면서
애원하는 듯한 눈으로
날 쳐다보는 너에게
"응 안돼~ 다리 똑바로 잡고 있어" 하면서
침대를 손으로 누르면서
올라오는 반동으로 거세게 박아넣으니까
"아..아악..!! 안돼에!! 대디이.. 제발요..!!
나 싸기 싫어요..!!! 대디한테 싸기 싫어어!!!" 하는 너에게
"응 싸도 돼~ 싸라고 이러는거야" 하니까
고개 뒤로 젖히고 발에 힘을 꽉 주더니
내 자지를 밀어내고
쭈우욱 싸버리는 너에게
"아아.. 얼굴까지 다 묻어 버렸네.."
하고 비웃고는
가버려서 침대 끝에서
추욱 늘어져 있는 너를
그대로 냅두고 휘파람 불면서
씻으러 가버려야지
너의 입에 볼개그를 물린 뒤에
엎드리게 한 후
등 뒤에 팔을 수갑으로 묶어놓고
"엉덩이 들어봐" 라고 명령하고는
뭔가 궁둥이가 토실토실해 보여서
손바닥으로 한대 '쫙!' 치니까
"으우움..!!" 하고 볼개그를 문 채로
신음하는 너에게
"응? 뭐라고 했어?" 하고 비웃고는
손가락에 진동 보조기를 끼우고
"자 애기 좋아하는 핑거링 해줄게" 하고는
그대로 보지 속에 쑤욱 넣으니까
"으으으움!!" 하고 신음하는 너를
무시하고 진동 모드를 키고
계속 핑거링 하니까
어느새 너의 보지에서 물이 줄줄
흘러나오는걸 보고
"어이구 기분이 많이 좋은가봐?
그냥 줄줄 새네 이거" 하니까
얼굴 배게에 처박힌 채로
손이 묶여있는 바람에
허리만 겨우 움찔움찔 거리면서
"으움!! 으으으움!!!" 하면서
비명같은 소리에
볼개그를 타고 나오는 침을
배게에 질질 흘리면서
눈 까뒤집히는 너의 얼굴을 보고
"어이구 표정 이쁘다 우리애기
천박한거 봐" 하고 비웃고는
계속 핑거링 하면서
엉덩이를 탁탁 두드려줘야지
너에게 안대를 씌우고
침대에 누인 다음
���서히 손 끝으로
방금 샤워해서 뽀송뽀송한 너의
살결을 느끼면서
목부터 가슴까지 서서히 쓸어내리니까
움찔움찔 거리면서
무방비 상태로 누워서
나지막히 "하아..하앗..!" 하고 신음하는
너의 반응을 즐기다가
젖꼭지 주변 유륜 쪽을 손가락으로
희롱하면서 점점 돌기가 서는 것을
손 끝으로 느끼면서 빙빙 돌리니까
"흐윽.. 흐으읏..!" 하면서
반응하는 너가 재밌어서
"기분 좋아? 이제 겨우 젖꼭지 시작했는데
벌써 반응이 엄청나네"
하고 비웃다가
그대로 젖꼭지를 입으로 '앙!' 하고
물어버려서 "아! 하앗!!" 하고 놀라는
너의 반응을 보고 씨익 웃고는
혀로 단단히 서있는 돌기와 젖꼭지를
빙빙 돌려가며 밑에서 위로 애무하니까
"하아앗..! 하아.. 대디이..흐읏..!
너무 기분.. 좋아요오..!" 하면서
한껏 느끼는 너의 밑에서 뭔가
시큼한 냄새가 올라오길래
"뭐야? 가슴만 애무했는데 벌써
밑에서 음란한 냄새가 나네?" 하고
보지를 손가락으로 찔러보니까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는 걸 보고
"쯧쯧 어쩔 수 없는 변태라니까"
하고 비웃고는 그대로
가슴을 한 대 '쫙!' 스팽해주고
젖어서 이미 준비를 마친 보지에
내 자지를 찔러넣어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