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귀환
이타샤 입문 13년차. 딱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가던 시절에 시작해서 이타샤가 메인이 되는 행사까지 열렸다는 사실에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현생이 바쁘고 피곤하니 욕심도 없고 후쿠오카 메이드쟝 오시카츠에 요즘은 더 재미를 느끼다 보니 종전보다 관심이 많이 줄었습니다만, 다시 흥미를 채워오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조만간 리모델링 예정입니다. 차회 행사에서는 아마 새로운 모습으로 뵐 수 있겠네요. 비비데칼 사장님의 유작으로 역사적인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서 기뻤고, 좀 더 좋은 모습으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밋타샤 스텝 여러분도, 함께 참여해 주신 차주분들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오늘의 원동력을 바탕으로 일상에서도 즐거운 나날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meet_the_itasha_2026
#밋타샤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