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531, The Original Symbol.
정세운의 새로운 심볼을 소개합니다.
1997년 5월 31일, 갖고 태어난 숫자들. 짝수 없이 오직 홀수로만 이루어져 있으며, 역순으로 배열된 이 숫자들은 단정하게 정돈된 질서 속에서도 정세운만의 규칙을 담아냅니다.
격자 형태의 구조는 우리 일상에 자연스럽게 놓여져 있는 키패드를 모티프로 합니다. 변하지 않는 숫자를 중심으로, 심볼의 형태는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배경 위에 자리합니다. 가지런히 정돈되어 있으면서도 하나의 방식으로만 규정되지 않는 균형.
평범함 위에 정세운의 결을 더한, The Original Number.
#정세운 #JEONGSEW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