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반인권)
서울외고는 5층에 미술실이 있습니다. 미술실은 2중 철문 구조에 교무실들과도 거리가 있습니다. 강xx선생님께서는 아이들에게 '미술실은 미술일 겸 고문실이다.', '너희들이 여기서 맞아도 아무에게도 도움을 청할 수 없다.' '이중철문이라 밖에서는 소리 하나도 안 들린다.',
(재학생)(미투)
정보 이xx 선생님의 인터넷 유해물 수업 중 친구와 떠들고 있었습니다. 선생님이 저에게 수업 내용 관련 질문을 하시다 갑자기 음란물이라는 말과 누드 사진 찍어본 적 있냐는 말을 하셨습니다. 당시에 전 바로 성희롱임을 알았고 기분이 너무 불쾌했지만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재학생)(반인권)
국어 박xx선생님
수업시간에
(1) '여자는 영악한 구석이 있죠'
(2)'여자는 얼굴이 두개가 있어요. 남자들, 절대 속지 말아요!'
(3)'남자들이 요즘 미투 많이 당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남자들도 미투 할 거 있어요. 남자들이 말을 못할 뿐이지. 남자가 더 많을 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