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너스』박지선(Silvia Park) | 서울국제도서전 6월 24일 출간 예정! (* 온라인 서점에서는 7월 1일부터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전쟁의 포화가 휩쓸고 간 후, 상실의 비탄이 서리처럼 내려앉은 근미래의 통일 한국. 상실을 견디지 못한 인간들은 스스로 기계가 되어 과거의 아픔을 지워내려 하고, 그 서늘한 빈자리는 인간의 온기를 완벽하게 학습한 반려 로봇들이 차지하기 시작한다.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무너진 틈새로 애써 묻어 뒀던 상처와 진실의 파편들이 위태롭게 얽혀 든다. 완벽하게 프로그래밍된 사랑이라는 기만 속에서
우리는 진짜 위안을 얻을 수 있을까?
오늘의 도서관에선 7년 만에 스타워즈 함께 보기에서 느낀 마음을 정리합니다. 광검이 켜지고, 코스튬을 입은 분들이 함께하고, 극장 안에 박수와 환호가 이어지던 시간. 함께 모였을 때에야 살아나는 팬의 마음을 다시 느낀 자리였습니다.
#만달로리안과그로구#스타워즈
https://t.co/lkAUNZoGQJ
팬들 사이에 코스츔을 입고 함께 줄서서 표를 받고, 제목부터 환성과 박수가 쏟아지고 끝나면서 광검을 들고 모두가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자리. 스타워즈 함께 보기에서만 가능한 일입니다. 다O소의 재료로 만든 그로구에 모두가 웃음을 짓는 것도 팬들이 함께하는 시간이라 가능하죠.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단체 관람 진행합니다.(5월 30일)
SF&판타지도서관과 네이버 스타워즈카페, 팬들이 함께 여는 행사. 같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극장에 모여, 같은 마음으로 스타워즈를 기다리는 시간.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https://t.co/Y9YY1Y7ev3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단체 관람 진행합니다.(5월 30일)
SF&판타지도서관과 네이버 스타워즈카페, 팬들이 함께 여는 행사. 같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극장에 모여, 같은 마음으로 스타워즈를 기다리는 시간.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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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단체 관람 진행합니다.(5월 30일)
SF&판타지도서관과 네이버 스타워즈카페, 팬들이 함께 여는 행사. 같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극장에 모여, 같은 마음으로 스타워즈를 기다리는 시간.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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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퀘스트... 쥘 베른의 [20세기의 파리]
19세기를 살아간 사람의 20세기에 대한 상상이지만, 도리어 21세기 지금이 더 어울려 보이는 이야기.
'경이로운 모험'으로 과학의 멋진 미래를 그렸던 쥘베른이 사실은 이런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는 점
#디스토피아#미래#SF
https://t.co/FtpXgltWGl
한국계 미국 작가 앤절라 미영 허(46)의 장편 소설 ‘우리, 메아리처럼’. 2021년 출간 이래 미국 현지에선 이 작품을 SF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천의 얼굴’에 대한 방증일까만, 전세계가 뭐라든 한국 독자만은 SF로 보지 않을 법합니다. “납치되고 희생된 여자아이”의 민담이 삽화처럼 엘사에 의해 “다시” 쓰일 때, 국내 문학에선 진단될 수 없는 한국적 리얼리티가 시현됩니다.
https://t.co/Mim4m4WoFX
오늘 밤 8시 30분. 신촌아트레온에서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
표가 약간 남았기에 아직 신청은 받습니다.
핫토이 국내유통사 글로리먼데이와 DCC카페다이스라테, 그리고 네이버카페 다스플레기스님과 타이버님 등이 제공한 경품도 함께 해요.
https://t.co/Y9YY1Y7ev3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단체 관람 진행합니다.(5월 30일)
SF&판타지도서관과 네이버 스타워즈카페, 팬들이 함께 여는 행사. 같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극장에 모여, 같은 마음으로 스타워즈를 기다리는 시간.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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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모으는 일은 제게 너무 오래된 일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책장 앞에서 하나씩 고르기 시작하자 알게 됐습니다.
그 일상은 사실 오래된 취향이었다는 것을요.
오늘도 도서관의 책장을 마주하면서 일상속의 취향을, 그리고 그 취향 너머의 마음을 마주합니다.
https://t.co/oCc1e9pQmq
책을 모으는 일은 제게 너무 오래된 일상이었습니다.
그런데 책장 앞에서 하나씩 고르기 시작하자 알게 됐습니다.
그 일상은 사실 오래된 취향이었다는 것을요.
오늘도 도서관의 책장을 마주하면서 일상속의 취향을, 그리고 그 취향 너머의 마음을 마주합니다.
https://t.co/oCc1e9pQmq
글로리 먼데이에서 핫토이 경품을 기증해주셨습니다.
거대한 핫토이 2개에 작은? 것들이 30여개
그밖에 DCC 카페 다이스라떼의 만화책. 그리고 저와 네이버 카페 운영진 여러분을 비롯한 개인 기증품 등 .
참가하시는 분 중 1/3 정도에게 추억의 선물이 함께 합니다.
https://t.co/gCDJUUrx2T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단체 관람 진행합니다.(5월 30일)
SF&판타지도서관과 네이버 스타워즈카페, 팬들이 함께 여는 행사. 같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극장에 모여, 같은 마음으로 스타워즈를 기다리는 시간.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https://t.co/Y9YY1Y7ev3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단체 관람 진행합니다.(5월 30일)
SF&판타지도서관과 네이버 스타워즈카페, 팬들이 함께 여는 행사. 같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극장에 모여, 같은 마음으로 스타워즈를 기다리는 시간.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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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달로리안과 그로구] 단체 관람 진행합니다.(5월 30일)
SF&판타지도서관과 네이버 스타워즈카페, 팬들이 함께 여는 행사. 같은 작품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극장에 모여, 같은 마음으로 스타워즈를 기다리는 시간.
모두 함께 This is the Way를 외치는 순간이 기대됩니다.
https://t.co/Y9YY1Y7ev3
스타워즈 만달로리안 시리즈는 방대한 스타워즈 세계를 더욱 넓히며 즐거움을 주었습니다. 자그마치 7년만에 돌아온 영화를 기리며 한 팬으로서 함께 보는 시간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경품과 유쾌한 이벤트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This is the Way.
https://t.co/QqEyK6omt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