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애들 혼인 시킬때 신랑신부집에서 서로 ‘님 집 아들/딸은 너무 우수하고 잘 배웠고 블라블라 우리집에 보내주셔서 ㄱㅅ합니다 비록 저희자식이 부족하지만 잘 부탁합니다’라는 요지의 편지를 써서 교환햇는데 (공식절차인듯?) 이거 왕실 결혼할 때도 써서 재밋음… 양반집 전통일지도
조선초기 국왕이 부묘하거나 온천에서 요양하는 등 도성 밖에 나갔다가 환궁할 때면, 성균관과 교방에서는 각각 학생과 기생들이 도성의 문 안쪽에서 노래를 적은 축軸을 바치곤 했는데, 이를 가요 헌축歌謠 獻軸이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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