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모든 학습은 이와 같은 뉴런의 네트워크 구조의 변화를 수반한다. 테니스나 골프를 배우는 것도, 새로운 노래의 가사를 외우는 것도, 새로운 이론을 공부해서 이해하는 것도 모두 다 뇌의 변화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서가명강
<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인사이트를 도출하겠다고 하면, 나는 우선적으로 무조건 데이터를 모아서 시각화해보라고 말한다. 복잡한 분석 기법을 적용하기 전에 눈으로 보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게 정말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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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읽는 새로운 언어, 빅데이터>
별들의 먼지로 구성된 우리 몸은 별의 탄생, 별의 진화, 별의 죽음과 초신성 폭발의 과정을 기억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지구와 같은 행성도 만들어졌고 인체를 구성하는 원소들이 지구에 마련되었다. 우리 모두 아주 먼 과거에는 별 속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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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 책 속에서
“음악가가 되면 될수록 더욱 철학자가 된다” 니체는 나의 멘토가 되었고, “음악이 내면적이고 사적인 것으로 받아들여지는 순간에도 작동하게 되는 공적 맥락” 이야기하며 음악의 사회성을 역설한 사이드는 냉철한 의식의 필요성을 역설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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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멈춘 순간 진짜 음악이 시작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회적기업 가운데 하나는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다. 매출이 2조 원이 넘는 대기업이지만 “우리는 우리의 터전, 지구를 되살리기 위해 사업을 합니다”라고 기업의 핵심 가치를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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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나라를 돕는 이유> 책 속에서
유쾌한 시간일수록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상태에서 급속도로 사라져버리지만, 불행한 시간일수록 우리의 의식을 짓누르면서 느리게 간다.
단적으로 말해서 우리는 모든 일이 자신의 욕망에 호응하면서 잘 흘러가는 평온한 상태는 별로 의식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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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쇼펜하우어가 세계를 이렇게 볼 때 실마리로 삼은 것은 무엇보다도 인간과 인간들의 세계였다. 서양의 전통 철학은 인간을 이성적 동물이라고 정의해왔다. 쇼펜하우어는 이러한 정의에반기를 들면서 인간을 욕망의 존재로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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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 게 고통일 때, 쇼펜하우어> 책 속에서
지구의 자전축의 기울기가 천왕성처럼 97.8도였다면 생명의 진화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진행되었을 것이고 인류도 출현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 우주에는 수많은 우연적 사건이 발생한다. 이런 사건의 연속을 우리는 역사라고 부른다.
#서가명강
<우리는 모두 별에서 왔다> 책 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