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늦게 집에 가는 여자들아
혼자 가기 무서울 땐 이거만한 호신용품 없다
신청하면 '무료'인데 외않훼?
평소엔 가방에 키링처럼 달고 다니다가
누르면 CCTV 관제센터랑 경찰 바로 연결됨
그리고 지정된 보호자 5명한테도 연락감
스마트폰이랑 연동해서 내가 집 도착할 때까지
관제센터에서 모니터링 가능하고 도착하면
보호자한테 문자로 알림도 보내줌
서울에 살거나 일하거나 학교 다니는 여자들
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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