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성한수 처음 봤을땐 딱 서울 샌님같고 국대할때까지 집에서 밀어줘서 고생도 해본적 없는 것 같고 남들 대하는 성격까지 까칠해보여서 겉으론 표현 안했지만 속으로 좀 멀리하고 있었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본인에게만 유들유들 풀어지는 듯한 느낌이 듦...사회생활인가 싶으면서도 🎸조차
그..저기,힘 좀 풀어봐. 들려오는 낮은 목소리에 한번 째려보는데 이제야 좀 제가 알던 성한수같아서 반가우면서도 또 흥분됨ㅋㅋ이제 밀어넣으면 맷집 좋아서 이악물고 버티긴하는데 다리 덜덜 떨리는 거 다 느껴짐 하지만 사내새끼가 뭐 이정도로, 하면서 끝까지 확 들어가는 김부장
아 이거 보면 볼수록 너무..어플에서 만난 바이브임 특히 양준 말투가 첫대면+차 안이라는 밀폐된 장소라서 잔뜩 긴장한 상대방 풀어주려고 다정하게 끝음 올리는 것 같음 닉네임이 왜 남대문이냐고 묻는 말에 머쓱해하면서도 순순히 대답하는 바텀 돈 쥐어주는 것까지 이제 저 차타고 호텔감
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이걸 너가 왜 말하는 거야...?
번외로,,계략공 강다윗에게 속절없이 휘둘리는 우명훈 좋다 언제 어떻게 살살 구슬려서 내꺼 만들어볼까 하던 중에 무려 4년째 짝사랑하는 여자 있다는 거 본인 입으로 듣고 꼭지 돌아야지 우명훈 보는 앞에서 짝사랑상대 뺏은 날 술 퍼마시고 질질 우는 우명훈 옆에서 토닥여주는 강다윗...
야 본의아니게 미안하다 걔가 남자 볼 줄을 모르네 하면서 위로하면 또 곰 같은 우명훈은 아냐,,나보다 너가 훨씬 낫,흑,지,흐끕 하면서 강다윗 품에 안겨서(그렇게 안보이겠지만) 움ㅋㅋ그렇게 정신 잃은 우명훈 텔로 데려가서 인사불성 상태로 ㅈㄴ따먹고 다음날 니가 해달라고 해서 어쩔 수 없었다
하 브컨 진짜 개꼴 물리적 고통도 고통이지만 숨통이 끊어질수도 있다는 원초적 공포로 무력해지는게..+ 단순히 조르는게 아니라 조였다 풀었다 하면서 말그대로 숨을 컨트롤 한다는게 개꼴릿임 숨=모든것 아님? 그 순간만큼은 누구래도 어떤 상황이래도 상대의 손 안에 내 모든 게 달린거임
당연히 울고 빌고 다 갈라진 목소리로 애원하다가 기절엔딩 축 늘어진 몸 붙잡고 그제서야 바지 내려서 삽입함 이것도 금방 끝내려다 정신 잃은 채 한번씩 인상 쓰고 끙 소리내는 게 중독적이라 기어이 두번함 이후로 남대문 제일 기피하는게 핑거링이고 잘못했을때 이걸로 벌 받았으면 좋겠다
맨날 굴복이 목적인 ㅅㅅ만 하다가 장선오 기분 좋던 날 좀 느긋하고 여유롭게 가는데 그건 그거대로 적응안되고 괜히 더 불안한 남대문 다 벗겨놓고 어깨며 가슴이며 일부러 손 대보고 만져보는데 흔들리는 눈으로 장선오 올려다보다가 마주치면 또 시선 피하기를 반복...손길 점점 끈적해지니까 결국
밑도 끝도 없는 핑거링 시작 손가락도 길어서 깊은 곳까지 자극되니까 앞에 안 만져도 가고 하다하다 정액인지 뭔지 모를 게 나올때까지 쥐어짜냄 장선오도 손목 빠개질 것 같은데 절정 맞는 표정이 ㅈㄴ카타르시스라서 한번만 더 봐야지 한번만 더 봐야지 하다가 동 틀때까지 쑤셔대고 있음